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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 ㅈㅏㅂㅅㅓㄹ ㄴ_ D20 ect C_ rpg ect ㄹ_ 감상 05_카드/보드 게임 F_번뇌의 디지털 히스토리 08_방랑과 사진 ㅇ_부끄러운 나에 대한 불편함 00_ 흑역사-봉인 미분류 잘가는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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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rsha의 다락방 モコナノ ハウス 伏魔殿 ■ Weird Tales ■ Yan's Amazing Dimen.. RNarsis의 다락방 질풍 17주의 머브러브 라.. 엘엠제이에프이엠씨 SparrowhawK 백림원 a quarantine station Chainsaw Edge Roman.. 깊고 깊은 침전물 ADULT TOY D-S in the Wonderland The Adamantine Watc.. 천천히 이루어나가자 Ratatosk's Tree http://rpgconkor.net I don't know What I do Shirou君'S U.S.P. 버닝소울의 SS 공작소 괴담(怪談)MANIA Jagermeister - 限界破裂 단 울휀스의 사바욘 밥먹고 합시다~ 巫女による人類帝国 Kumeta Wonder Land 달의 뒷면 존다리안의 우울. floating lyrics in the air 코런덤 게이트 불량중년's Garage 긴군의 사람을 타락시키는.. 미스터 술탄의 鐵鎧究樂.. Little gods : My Hi+Story 성민스 아지트 양군 블로그 qws2의 레이븐로프트 한상일의 안갯길 안내 사.. 明鏡止水 - Ethan's Blog 최근 등록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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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보니 TRPG관련 블로그 였을지도...
http://www.wizards.com/default.asp?x=dnd/4arch/ex http://www.wizards.com/default.asp?x=dnd/4ex/20080416a 각 등급에 대한 설명,고랩 케릭 만드는 법 공개 파이널 에레타라고 있기에 받았더니 만우절 농담. 훝어보려 했는데 4.8인치라 눈알이 빠질거 같아요. 아, 발매일이 알고보니 6월 7알.
: : 저도 재미로 임해봅니다.^^: :
: : 실은 ㅇㅆㅇ님 ㅇㅅㅇ님의 이글루에서 먼저 봤지만, 소심한 터라 Shirou君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 : : : 테스트는 [이곳]으로~ :: 최악은 아니지만 아쉽게 나왔습니다. 뭘 봐도 소심해 보입니다. 연애공감력이 B이상이라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그냥 C가 안나온 것(..)을 마음 속에 소중하게 간직해야 겠습니다. 최근들어서 '미스터 부'가 지꾸 떠오릅니다. 봉인해둔 궁상의 편안함이 희미하게 아롱아롱거립니다. http://www.enjoycell.com/result.html?vc=L113120844330284112310993118 이어지는 내용
아마존
비자카드 필요, 단위는 달러. 환율에 주의. business day는 주말, 휴일제외한 날임. 4E Core 셋트당 62.97; 41.98(40%)할인; June, 6 입고예정 http://www.amazon.com/Dungeons-Dragons-Core-Rulebook-Gift/dp/0786950633/ref=sr_1_1?ie=UTF8&s=books&qid=1207480021&sr=8-1 스탠다드 18~32 business day; 기본 4.99; 권당 4.99추가 Expedited 8~16 business day; 기본 13.99; 권당; 5.99추가 Priority 2~4 business day; 기본 29.99; 권당 5.99추가 http://www.amazon.com/gp/help/customer/display.html?nodeId=596188&#country 각 권으로 사는 것보다 만원정도 싸군요. 초고속으로 주문해도 교보보다 쌉니다. 스탠다드 주문시 28달러 이상(35%가 10달러)이면 할인 효과가 있군요 먼치킨은 4달러 정도로 2주 정도에 오더군요.
지난 번에 고진샤를 분실(알아서 자폭. 칫)한 이후에 재정싱을 차리지 못하고 다시 10개월 할부로 와이브레인 B1L을 질렀습니다. 와이브레인 B1리뷰 http://lazion.com/2511202 ![]() <지인이 B1L로 끄적거린 낙서. 역시 용사은 칼을 가리지 않습니다.> 역쉬 필기감은 별로입니다 메모할만한 프리웨어.
저도 약대에 다니는 친구의 소개로 생동성 실험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편안한 고수익 아르바이트라는 생각이 지금도 변화가 없기 때문에, 최근의 '대학교 등록금이 올라서 피가지 팦아야 한다.'라는 기사는 맘에 들지 않습니다. (실험 중에 공부하던 사람도 있는 모양이지만 전 건X소드를 봤었습니다...) 동물실험까지 마친 카피약이 인정받기 위해서는 임상실험도 필요합니다. 시간과 건강을 가졌지만, 돈이 부족한 사람들과 제약회사의 목적이 맞아서 이루어진 계약입니다. 과외하기 싫어서, 공사장에서 3일 일하기 싫어서 심사숙고한 끝에 몸을 담보로 선택한 저의 의지와 이성을 생활이 궁해서라는 이유로 무시당하는 기분입니다. 등록금이 오른 것도 문제이긴 하지만, 대학교를 선택한 것도 그들이고, 생동성이라는 아르바이트를 선택한 것도 그들입니다.
Pathfinder RPG, 혹은 D&D 3.75 - Paizo의 모험.
클레스
감상 어제 원어데이(www.oneaday.co.kr)에서 3개월 할부로 무선 키보드를 하나 질렀습니다. ![]() 키보드에는 트랙볼 대신 조이스틱이 달려 있는데 느낌은 umpc의 스틱포인터와 비슷합니다. 프레젠터는 조이스틱과 마우스 좌우 버튼, PgUp, PgDn, F5버튼과 레이저 포인트가 달려 있습니다. ![]() 키보드를 사용하면서 조이스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손잡는 자세를 바꿔야 하기 때문에, 앞에 프레젠터를 올려놓고 마우스 대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추가: 확실히 이 부분에서는 터치패드의 승리겠지요. 지금은 누워서 사용하고 있는데 찍어줄 사람이 없어서 사진은 다른 것으로 대체합니다. 추가: 확실히 누워서 사용하려면 엄지키보드 쪽이 편합니다. 아래는 산 사이트에 올린 후기. 노트북에 연결해서 쓰고 있습니다. 이젠 배가 뜨겁지 않으니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이젠 큰화면 모니터만 마련하면 되겠군요. 부록인 무전원 스피커는 귀엽군요. 이 병실엔 항상 사람이 있어서 틀 일은 없을 듯 합니다. 어째 짐(사진은 병원이사를 하면서...)이 점점 느는군요. 다음 목표는 와이브레인 B1L(http://www.kuntashop.com/umpc/b1l.htm)입니다. ![]()
인터넷 할 시간도 얼마 안남았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뒤져보다가 우리동네에는 어떤 사람들이 나오는지 궁금해 졌습니다.
노트북을 택쉬에다 두고 내린지도 거의 3주(3월 2일 새벽이던가...)가 되어가는 군요. ![]() 하지만 비스타의 무거움이란!! 처음에도 무거울 것은 각오를 했었고 나중에도 많이 무거웠습니다. 하지만, 매틀랩을 지우고 나니 제 주 사용용도로는 좋았습니다. 제가 경험하고자 한 것은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필기! 그를 위해서는 비스타 홈 프리미엄이나 XP 타블랫 에디션이 필요했습니다. 윈도우에서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MS의 onenote와 필기장이 있으며, 저는 JWFreeNote라는 프로그램과 필기장을 이용하여 수업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렇게 쓰려니 한도 끝도 없군요. 걍 나열해 보겠습니다. 장점 - 많은 하드. 100G 하드는 백업의 필요성을 못느끼게 했으며, 일본 여행당시 카메라의 백업 용으로 아주 좋았습니다. 백업을 소홀히 한 덕분에 잃어버렸을 때의 타격이 큽니다. - 키보드. 주 용도는 필기나 기록이었으니까요. 단점 - 크기, 무게. Q1이나 U1010, 에버런 등은 주머니에도 들어갑니다. 아답터와 가죽케이스도 생각하면 무시 못할 부피가 되더군요. - OS. 나중에 XP버전도 나오더군요. 근데 타블렛이 아니였습니다. - 스틱포인터. 나중 제품은 부드러웠지만, 이당시는 뻑뻑했습니다. - 모니터 옆 단축키. 엔터키 외에는 쓸일이 없더군요. 다른 키로 설정하는 것을 기본제공하지 않습니다. - 밧데리. 대용량을 달아서 4.5시간은 생각보다 짧더군요. 기타 - 나중에는 열 배출구 부분의 플라스틱이 살짝 휘었습니다. 낙하로 인한 충격인지, 열에 의한 변형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후자 쪽으로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가죽 케이스 때문일지도. - DMB플레이어나 웹켐은 그다지. 구동시키기엔 윈도우가 너무 무거웠습니다. 위에 단점과 기타 외에는 다 만족했습니다. 노트북을 분실하고 나서 웹을 검색해보니 가격의 하락도, 눈에 띄는 신제품도 없었습니다... 최근에 무선 키보드를 주문했습니다. 다음 목표는 주머니에 들어가는 윈도우 운용기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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