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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communic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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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돤스의 TRPG 관련 이글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5 Jun 2008 16:36: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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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sscommunic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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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돤스의 TRPG 관련 이글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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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최근 지름 - 북다트 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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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charmsun.egloos.com/3786130">잡담-북다트, 기타등등</a><br><br><br>1. 북다트 <br>행사로 2개를 사면 32피스짜리 컬러 북다트를 준다는 소리에 혹해서 아슬아슬하게 행사 막판에 친구 몫까지 구매를 했습니다.<br><br>&nbsp; 그런데 과거의 포스트를 보고선 가격 비교를 하고 있었습니다.<br>&nbsp; 알라딘에서는 1개에 168원이라고 써붙여놨는데 요전에 행사라도 했던 모양입니다. 지금은 yes24와 가격이 같더군요.&nbsp;사실 제가 맨 처음에 북다트라는 것을 봤을 때도&nbsp;저 가격대였던거 같습니다. 지금은 거의 5000원가량 상승해있군요.<br>&nbsp;맨날 찾아보고 애써 후회를 합니다. 적당히 납득은 하지만 역시 앙금은 남아있습니다.<br><br>&nbsp; 아,&nbsp;내건 아직 안뜯어 봤습니다...&nbsp;<br><br>2. 체형교정밸트와 뷰티슬리머<br>&nbsp;&nbsp; 옥션에서 같은 판매자에게 구매하면 같이 올 줄 알았는데 따로오더군요. 정말 관심있었던 체형교정밸트는 아직 안왔습니다.<br><br>3. 왓치맨<br>&nbsp; 사실 이걸 더 먼저 샀지만, 아직도 읽지 않고 있습니다. 사자마자 친구를 빌려준 후에 이번 주말에야 받아서 창원으로 들고왔습니다. 찬찬히 맛봐야 겠습니다.<br>&nbsp; 갑자기 번역된 그래픽 노블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전에 한국에 나온 또다른 양키 그래픽 노블 "흑란"이 왠지 배트맨과 관련이 있었던거 같아서 찾아보니 이미 품절이더군요. (닐 게이면은 스타더스트나&nbsp;멋진 징조들의 작가로군요.)&nbsp;300은 그다지 관심이 없고, 씬시티는 조금 궁금했는데 권이 너무 많네요.<br>&nbsp; 아, 딜란독은 요즘 잘 나오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것도 언젠가 리뷰를 해야지...라면서 미루고 있다가 잊어버렸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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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ㄹ_ 감상</category>
		<pubDate>Sun, 15 Jun 2008 16:32:36 GMT</pubDate>
		<dc:creator>진야의방문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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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B1L xp삽질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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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대기모드에 들어갔다 나오면 동영상이나 mp3가 버벅이는 것을 윈도우 탓이라고 착각했습니다.<br>: 알고보니 다들 그렇다는 군요. (<a href="http://www.pmpinside.com/ws_root/brd/zboard.php?id=wibrain_forum&amp;page=1&amp;sn1=&amp;divpage=2&amp;category=7&amp;sn=off&amp;ss=on&amp;sc=on&amp;select_arrange=headnum&amp;desc=asc&amp;no=5104">pmpinside.com</a>)<br><br>인터넷에서 그 사실을 조사하기 전, 우분투나 한번 써볼까~ 라면서 덜컥 복구usb를 넣어버렸습니다.<br>: 당장 usb조차 호환이 안되기에 '덴당'이라고 외치면서 다시 xp를 깔기위해 헤메었습니다.<br><br>그런데 이게 왠일! glub이라는 것이 뜨면서 부팅이 안됩니다.<br>&nbsp;여기저기서 찾아보니 MBR에러랍니다.<br>( <a href="http://wibrain.co.kr/sub04/sub03.html?mode=v&amp;gubun=&amp;bbs_data=aWR4PTUwNiZzdGFydFBhZ2U9MCZsaXN0Tm89NzAmdGFibGU9Y3NfYmJzX2RhdGEmY29kZT1mYXEmc2VhcmNoX2l0ZW09JnNlYXJjaF9vcmRlcj0=||">와이브레인</a>) (<a href="http://cafe.naver.com/umpcportal.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7868">먼가 클럽</a>)<br><br>네이버 와이브레인 카페를 보니 같은 문제로 고생하던 사람이 많았습니다.<br>(<a href="http://cafe.naver.com/wibrain.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529">네이버 와이브레인 카페</a>)<br>도스용 fdisk를 찾는다, 파티션 매직을 찾는다,&nbsp;&nbsp;mbrtool을 찾는다며 한참을 돌아다니다가 결국 <a href="http://cafe.naver.com/sos232.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9">gdisk</a>까지 구해버렸습니다.<br><br><br>근데 아직도 안되는 군요. 다되면 수정합니다.<br><br>==========================================<br><br>결국 깔았습니다. 고스트를 깔때 disk from image가 아닌 patition from image로 깔아서 그런거 봅니다^^<br>전에도 이걸로 고생을 했었는데 또 이런 일을 겪으니 기분이 썩 좋진 않군요.<br>뭐 2번 경험했으니 이젠 잘 기억나길 빌어야겠습니다.<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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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F_번뇌의 디지털 히스토리</category>
		<pubDate>Tue, 03 Jun 2008 16:59:41 GMT</pubDate>
		<dc:creator>진야의방문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드레곤본을 보다가 문득 든 생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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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span style="FONT-SIZE: 130%">'코볼트가 출세했네...'</span></strong><br><br>3.5부터 나왔던 드레곤본이라는 종족이 있었습니다. <br>&nbsp; race of dragon에 나왔을 때에는 보통 플레이 종족이 바하무트의 축복을 받아 환골탈태를 한다는 내용이었는데 4.0으로 가면서 그냥 단일 종족으로 나와버렸습니다.<br>&nbsp; 사실 브레스 하나만으로&nbsp;하프-드레곤같은 짝퉁드레곤들을 좋아했던 저지만, 역시 날개가 없는 것을 보니 업그레이드 코볼트라는 생각밖에 안드는 군요^^<br>&nbsp; 아, 코볼트는 건재합니다. 일러스트가 더 용맹스러워졌더군요.<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03/03/b0035203_48453447bcccb.jpg" width="400" height="5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6/03/03/b0035203_48453447bcccb.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lt;4판 의 드레곤본&gt;<br></div><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3/03/b0035203_4845357d6895a.jpg" width="400" height="49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03/03/b0035203_4845357d6895a.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lt;나의 마음을&nbsp;두근거리게 했던 드라코노미콘의 하프드레곤(오리엔탈)&gt;</div><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3/03/b0035203_4845344892cae.jpg" width="400" height="2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03/03/b0035203_4845344892cae.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lt;3.5판 race of dragon의 드레곤 본&gt;</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3/03/b0035203_484534491a9eb.jpg" width="400" height="40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03/03/b0035203_484534491a9eb.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lt;용맹스런 코볼트&gt;<br></div>			 ]]> 
		</description>
		<category>ㄴ_ D20 ect</category>
		<pubDate>Tue, 03 Jun 2008 12:21:43 GMT</pubDate>
		<dc:creator>진야의방문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야후! 심리검사 창의력 ]]> </title>
		<link>http://ddowan.egloos.com/37676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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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charmsun.egloos.com/3762755">창의력 테스트랍니다.</a><br><br>하는 곳은 <a href="http://kr.ring.yahoo.com/WEBZINE/test_q.html?zine_num=5">여기</a>랍니다.<br><br>오래간만의 포스팅을 이걸로 때우다니..<br><a href="http://kr.webzine.blog.yahoo.com/">http://kr.webzine.blog.yahoo.com/</a>&nbsp;의 구석땡이에서 다른 호를 선택해서 포스팅 꺼리를 모을 수 있겠군요.<br><br>덤으로 10호의 테스트(<a href="http://kr.webzine.blog.yahoo.com/WEBZINE/index.html?zine_num=37">http://kr.webzine.blog.yahoo.com/WEBZINE/index.html?zine_num=37</a>) 도 해보았습니다.<br /><b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66"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 valign="top" height="25"><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img/page_next.gif"> <!--카테고리명--><b>창의성</b> : <!--점수-->70 점 </td><td width="15"></td><td><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img/page_next.gif"> <!--카테고리명--><b>폐쇄성</b> : <!--점수-->28 점 </td><td width="15"></td></tr></tbody></table></td></tr><tr><td class="blogtext"><!-----본문 시작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96" border="0"><tbody><tr><td colspan="2"><!--결과타이틀--><img height="43" hspace="0" src="http://rf3.blog.krs.yahoo.com/YRI/front/webzine/junk/430e300bc3a3f.gif" width="596" border="0"></td></tr><tr><td colspan="2" height="15"></td></tr><tr><td colspan="2"><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96" border="0"><tbody><tr><td valign="top" width="351"><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51" border="0"><tbody><tr><td valign="top" colspan="2" height="26"><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res_feature.gif"></td></tr><tr><td width="4"></td><td width="347"><!--특징-->당신은 선천적으로 기발하고 창의적이다. 그러면서도 융통성도 있고 사람도 잘 사귄다. 비록 오래 가는 친구는 별로 없겠지만, 외로워서 힘들거나 하는 일은 별로 없다. 당신이 친구를 사귀는 이유는 그들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마음 속에서는 내가 친구들을 이용하는 것은 아닌가 싶고, 그러면 안될 것 같은 죄책감도 느낄지 모른다. 당신이 친구를 이용하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죄책감을 느낄 것 까진 없다. 어차피 당신은 타인으로부터 완전히 이해 받기는 불가능한 존재이니까. </td></tr><tr><td colspan="2" height="12"></td></tr><tr><td valign="top" colspan="2" height="26"><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res_merit.gif"></td></tr><tr><td width="4"></td><td width="347"><!--특징-->보통 기발한 사람들은 너무 기발해서 남들과 소통을 못한다. 하지만 당신에겐 융통성도 있다. 남들에게 당신의 생각을 보여주고 소통하기를 좋아한다. 물론 늘 기대한 결과를 얻지는 못하지만 당신은 포기하지 않는다. 언젠가, 누군가는, 당신의 생각을 알아줄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다. 다행히도 당신에겐 남들의 몰이해를 받아넘길만한 배짱이 있다. 그 적극성과 융통성은 언제고 당신에게 도움을 준다. </td></tr><tr><td colspan="2" height="12"></td></tr></tbody></table></td><td width="8"></td><td valign="top" width="237"><!--이미지--><img height="250" hspace="0" src="http://rf3.blog.krs.yahoo.com/YRI/front/webzine/junk/430e7f9f48dd0.gif" width="237" border="0"></td></tr></tbody></table></td></tr><tr><td valign="top" colspan="2" height="26"><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res_demerit.gif"></td></tr><tr><td></td><td><!--단점-->남들에게 거만하다는 소리를 듣기 쉽다. 기발한 생각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지만 때와 장소를 가리지 못하면 재앙이 된다. 사람들을 만나느라 당신이 하는 일을 게을리할 가능성도 있다. </td></tr><tr><td colspan="2" height="12"></td></tr><tr><td valign="top" colspan="2" height="26"><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res_advice.gif"></td></tr><tr><td></td><td><!--조언-->당신은 언제나 남들에게 자신의 독특함을 드러내고 싶어한다. 하지만 그러다 보면 미움을 받기도 쉽다. 잊지 말라. 당신은 기본적으로 비정상이다. 물론 당신이 이해 받지 못하는 것은 당신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문제다. 당신이 보기에 다른 사람들은 왜 그런 평범에서 벗어나지 못하는지 불쌍하기까지 하다. 하지만 당신의 그런 생각이 드러날 때, 사람들은 당신을 단순히 이해하지 못하는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싫어하기 시작한다. 당신은 주변 사람들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당신의 독특함은 당신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때에야 가치가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끈기이다. 포기하지 말고 계속하라.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 일, 당신 밖에는 그 일을 할 사람이 없다. </td></tr><tr><td colspan="2" height="12"></td></tr><tr><!--고정라인--><td colspan="2" height="1"><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res_dotline.gif"></td></tr><tr><td colspan="2" height="20"></td></tr><tr><td valign="top" colspan="2" height="35"><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res_similar.gif"></td></tr><tr><td></td><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88" border="0"><tbody><tr><td valign="top" width="110"><img height="145" hspace="0" src="http://rf3.blog.krs.yahoo.com/YRI/front/webzine/junk/430eaf96a83e7.jpg" width="100" border="0"></td><td valign="top" width="478"><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78" border="0"><tbody><tr><td height="18"><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gray_brit.gif" align="absMiddle">&nbsp;<b>백남준</b></td></tr><tr><td height="7"></td></tr><tr><td><span style="COLOR: #ff6600">1932년 생.</span> 전세계 가장 영향력 있는 현존 예술가 중 한명. 스스로 급진적인 비주류, 반기득권, 반서양적 예술가의 길을 택함. 그의 예술적 시도는 미국과 유럽 미술계에서 엄청난 논란과 찬사를 불러일으키며 세계 미술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국내 손꼽히는 부자집에서 태어나 전세계적인 작가가 되었지만 항상 금전적인 곤란을 겪을 정도로 자신의 모든 것을 예술 활동에 투자함. 지나치게 과격하고 급진적인 예술 활동을 했음에도 다수의 지지를 받았던 행복한 예술가였음. <a href="http://kr.ring.yahoo.com/WEBZINE/type_view.html?article_num=95&amp;zine_num=5"><img height="9"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more.gif" width="30" align="absMiddle"></a> </td></tr><tr><td height="7"></td></tr><tr><td align="right"></td></tr></tbody></table></td></tr><tr><td colspan="2" height="10"></td></tr><tr><td valign="top" width="110"><img height="145" hspace="0" src="http://rf3.blog.krs.yahoo.com/YRI/front/webzine/junk/430eafa8862dd.jpg" width="100" border="0"></td><td valign="top" width="478"><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78" border="0"><tbody><tr><td height="18"><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gray_brit.gif" align="absMiddle">&nbsp;<b>이상(李箱)</b></td></tr><tr><td height="7"></td></tr><tr><td><span style="COLOR: #ff6600">1910-1937, 본명 김해경.</span> 겉 보기에 서울의 중인 계층 출신에 일제 강점기에 고등공업 교육을 받아 총독부 기사 노릇을 한 평범한 조선 청년. 그 안으로는 폐병으로 속이 썩어 들어가는, 평생을 죽음의 공포 속에서 살아야 했던 기이한 작가였음. 그는 이런 공포와 대적하며 한국 역사상 가장 독창적인 시와 소설을 창작함. 전대미문의 강렬한 창의력에 놀기 좋아하는 성격으로 많은 사람들과 어울렸으나, 부족한 생활력과 처세술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삶을 살았음. <a href="http://kr.ring.yahoo.com/WEBZINE/type_view.html?article_num=87&amp;zine_num=5"><img height="9"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more.gif" width="30" align="absMiddle"></a> </td></tr><tr><td height="7"></td></tr><tr><td align="right"></td></tr></tbody></table></td></tr><tr><td colspan="2" height="10"></td></tr><tr><td valign="top" width="110"><img height="145" hspace="0" src="http://rf3.blog.krs.yahoo.com/YRI/front/webzine/junk/430eafbacd1c4.jpg" width="100" border="0"></td><td valign="top" width="478"><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78" border="0"><tbody><tr><td height="18"><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gray_brit.gif" align="absMiddle">&nbsp;<b>피카소(Pablo Picasso)</b></td></tr><tr><td height="7"></td></tr><tr><td><span style="COLOR: #ff6600">1881-1973.</span> 스페인이 낳은 전세계 현대 미술의 대명사. 미술 교육자의 아들로 태어난 피카소는 어린 시절 학업 성취도가 뛰어난 수재였으나 선천적으로 천재성을 보인 화가는 아니었음. 피카소는 다른 사람의 창의력을 답습하는데 뛰어난 재주를 보인 화가로 주변의 모든 미술 테크닉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는데 능했음. 그는 자신만의 독창성을 개발하기보다는 유행사조를 따르고 발전시키는데 더 관심이 많았음. 세계 미술사에 손 꼽힐 정도의 다작을 한 화가로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스테미너를 자랑했음. 작품에 대해 고민하지 않는 스타일로, 그림 그리는 것이 성행위 만큼이나 자연스럽고 열정적이었으며, 사람들(특히 여성들)로부터 엄청난 사랑과 존경을 받은 축복 받은 예술인. </td></tr><tr><td height="7"></td></tr><tr><td align="right"></td></tr></tbody></table></td></tr><tr><td colspan="2" height="10"></td></tr><tr><td valign="top" width="110"><img height="145" hspace="0" src="http://rf3.blog.krs.yahoo.com/YRI/front/webzine/junk/430eafc4a13b5.jpg" width="100" border="0"></td><td valign="top" width="478"><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78" border="0"><tbody><tr><td height="18"><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gray_brit.gif" align="absMiddle">&nbsp;<b>로드 바이런(George Gordon, Lord Byron)</b></td></tr><tr><td height="7"></td></tr><tr><td><span style="COLOR: #ff6600">1788-1824.</span> 18-19세기 유럽의 낭만주의 사조에 가장 지대한 영향을 끼친 영국 시인. "돈 주앙" "맨프레드"와 같은 걸작을 남긴 바이런은 작품 속에서 우울하지만 열정적이고, 죄책감에 꺾이지 않는 강철 같은 의지의 방랑자를 그림. 초월적인 자의식과 의지를 소유한 이 "바이런 스타일의 영웅"은 낭만주의 시대의 가장 "모던(modern)"한 인물로, 이후 괴테, 발자크, 스탕달, 푸쉬킨, 도스토예프스키, 멜빌, 들라크르와, 베토벤, 베를리오즈 등 수많은 서구 예술가들에게 직접적인 영감을 줌. 바이런은 발이 안으로 굽은 기형으로 태어나 평생을 절름발이로 지내야 했음. 이런 장애에도 불구하고 바이런은 수영, 복싱, 펜싱, 승마 등 모든 종류의 스포츠의 섭렵했으며, 성적으로도 매우 조숙했음.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스타" 작가였으며 보기 드물게 잘 생긴 외모를 가진 바이런은 주변에 여자가 끊이질 않았으며, 이로 인한 추문 또한 끊이질 않았음. </td></tr><tr><td height="7"></td></tr><tr><td align="right"></td></tr></tbody></table></td></tr><tr><td colspan="2" height="10"></td></tr><tr><td valign="top" width="110"><img height="145" hspace="0" src="http://rf3.blog.krs.yahoo.com/YRI/front/webzine/junk/430eafcf3ac21.jpg" width="100" border="0"></td><td valign="top" width="478"><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78" border="0"><tbody><tr><td height="18"><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gray_brit.gif" align="absMiddle">&nbsp;<b>쇤베르크(Arnold Schonberg)</b></td></tr><tr><td height="7"></td></tr><tr><td><span style="COLOR: #ff6600">1874-1951.</span> 오스트리아 출신의 현대 음악 개척자. 유태인인 그는 2차 대전 당시 미국으로 망명, 음악대학의 교수로 재직하며 왕성한 활동을 한다. 그는 독학으로 음악을 배웠으며, 우리에게 불협화음으로 유명한 현대 관현악의 기초를 세운 인물. "아무도 그런 인간이 되려 하지 않아 내가 그런 사람이 됐다"는 이 기이하고 창조적인 음악가는 기존 서양 7음계로 만들 수 있는 음악에는 한계에 다다랐다는 점을 인식, 자신이 직접 새로운 음계를 창조한다. (그는 당시 7음계에 의존하던 작곡법으로부터 과감히 탈피, 12음에 의한 작곡법을 완성시킴.) 그는 음악 뿐만 아니라 20세기 미술계 새로운 사조의 탄생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으며, 심지어 악보용 타이프 라이터, 안과용 기구, 버스 전용차선 등 쓸만한 발명을 하는데도 재능을 보였다. </td></tr><tr><td height="7"></td></tr><tr><td align="right"></td></tr></tbody></table></td></tr><tr><td colspan="2" height="10"></td></tr><tr><td valign="top" width="110"><img height="145" hspace="0" src="http://rf3.blog.krs.yahoo.com/YRI/front/webzine/junk/430eafdb50cd8.jpg" width="100" border="0"></td><td valign="top" width="478"><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78" border="0"><tbody><tr><td height="18"><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gray_brit.gif" align="absMiddle">&nbsp;<b>빌라 로보스(Villa-Lobos)</b></td></tr><tr><td height="7"></td></tr><tr><td><span style="COLOR: #ff6600">1887-1959.</span> [브라질 풍의 바흐(Bachiana Brasileira)]로 유명한 브라질의 민족 음악가. 거의 독자적인 힘으로 브라질의 음악을 세계적인 음악으로 키워낸 인물. 서양의 전통 작곡법을 배우면서도 그들의 양식과 스타일에 영향 받는 것을 병적으로 싫어했다. 그는 거의 음악을 독학으로 공부했으며, 가장 "브라질스러운" 음악을 만들고 싶다는 일념 하에 브라질 방방곡곡을 답사해 세계적인 브라질 민족 음악들을 탄생시킨다. 로보스는 독단적이고 직관적인 성품으로 주변인들과 마찰이 많았음. 하지만 극단적으로 창의적이고 개혁적인 인물로, 작곡을 할 때 오선지 대신 그래프 차트를 이용하는 등 기상천외한 작곡법을 선보였으며, 브라질의 음악 교육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td></tr><tr><td height="7"></td></tr><tr><td align="right"></td></tr></tbody></table></td></tr><tr><td colspan="2" height="10"></td></tr><tr><td valign="top" width="110"><img height="145" hspace="0" src="http://rf3.blog.krs.yahoo.com/YRI/front/webzine/junk/430eafe597aec.jpg" width="100" border="0"></td><td valign="top" width="478"><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78" border="0"><tbody><tr><td height="18"><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gray_brit.gif" align="absMiddle">&nbsp;<b>마이클 크라이튼(Michael Crichton)</b></td></tr><tr><td height="7"></td></tr><tr><td><span style="COLOR: #ff6600">1942년 생.</span> 미국 태생의 의사, 영화 감독, 영화 제작자, 시나리오 작가, 사업가, 소설가, TV 프로듀서. 20세기 가장 천재적인 사이언스 픽션 작가로 불리는 마이클 크라이튼은 주라기 공원, 콩고, 타임라인, 폭로(Disclosure), 라이징 선(Rising Sun) 등의 베스트셀러 소설뿐 아니라, 트위스터(Twister) 같은 영화 시나리오, ER 같은 TV 드라마를 창작하기도 했음. 크라이튼은 한해 최고의 도서(주라기 공원), 영화(주라기 공원), TV 프로그램(ER)을 모두 석권해 금세기 최고의 대중 작가로 기록됨. 잘생긴 외모에 키가 190cm가 넘는 우수한 신체조건으로 고등학교 때 스타 농구 선수로 활약하기도 했으며, 하바드 인류학과를 수석 졸업할 정도로 학업 성적도 우수했음. 이후 하바드 의대를 다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으나, 이런 학벌의 이점을 모두 버린 채 전업 작가의 길로 뛰어듦. 컴퓨터 소프트웨어에 관심이 많아 직접 소프트웨어 제작 회사를 운영하는 등, 다방면에 뛰어난 재능을 보인 이 작가는 뛰어난 문학적 감수성으로 평론가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 </td></tr><tr><td height="7"></td></tr><tr><td align="right"></td></tr></tbody></table></td></tr><tr><td colspan="2" height="10"></td></tr></tbody></table></td></tr><tr><td colspan="2" height="12"></td></tr><tr><td valign="top" colspan="2" height="35"><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res_item.gif"></td></tr><tr><td></td><td><!--어울리는 아이템--><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당신은 물건뿐 아니라 사람들에게도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인기 있는 제품들을 찾아서 써보면서 왜 그 물건이 인기를 얻는지 알아내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신은 항상 세상과 연결되어 있기를 원하며, 그 세상을 선도하기를 원합니다. 그런 제품들을 추천합니다. </td></tr><tr><td height="10"></td></tr><tr><td>(아이템 사진을 클릭하면 CJ 홈쇼핑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td></tr><tr><td height="10"></td></tr><tr><td><a href="http://www.cjmall.com/prd/detail_cate.jsp?shop_id=9100000001&amp;item_code=10134042" target="_blank"><img height="144" hspace="0" src="http://rf3.blog.krs.yahoo.com/YRI/front/webzine/junk/430eb01b07fce.jpg" width="136" border="0"></a>&nbsp;&nbsp;&nbsp;<a href="http://www.cjmall.com/prd/detail_cate.jsp?shop_id=9100000001&amp;item_code=10112010" target="_blank"><img height="144" hspace="0" src="http://rf3.blog.krs.yahoo.com/YRI/front/webzine/junk/430eb02671090.jpg" width="136" border="0"></a>&nbsp;&nbsp;<a href="http://www.cjmall.com/prd/detail_cate.jsp?shop_id=9100000001&amp;item_code=10112010" target="_blank"></a>&nbsp;<a href="http://www.cjmall.com/prd/detail_cate.jsp?shop_id=9100000001&amp;item_code=10124380" target="_blank"><img height="144" hspace="0" src="http://rf3.blog.krs.yahoo.com/YRI/front/webzine/junk/430eb02f5d928.jpg" width="136" border="0"></a>&nbsp;&nbsp;<a href="http://www.cjmall.com/prd/detail_cate.jsp?shop_id=9100000001&amp;item_code=10124380" target="_blank"></a>&nbsp;<a href="http://www.cjmall.com/prd/detail_cate.jsp?shop_id=9100000001&amp;item_code=10087893" target="_blank"><img height="144" hspace="0" src="http://rf3.blog.krs.yahoo.com/YRI/front/webzine/junk/430eb039c42b9.jpg" width="136" border="0"></a> </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br><br>이건 최신호인 여성꼬시기 테스트(여성 테스트&nbsp;금지)<br>(<a href="http://kr.webzine.blog.yahoo.com/WEBZINE/index.html?zine_num=37">http://kr.webzine.blog.yahoo.com/WEBZINE/index.html?zine_num=37</a>)<br><br><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96"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 valign="top" height="25"><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img/page_next.gif"> <!--카테고리명--><b>관계지향성</b> : <!--점수-->56 점 </td><td width="15"></td><td><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img/page_next.gif"> <!--카테고리명--><b>지배욕구</b> : <!--점수-->42 점 </td><td width="15"></td></tr></tbody></table></td></tr><tr><td class="blogtext"><!-----본문 시작 ----------------><p><img height="43" hspace="0" src="http://rf3.blog.krs.yahoo.com/YRI/front/webzine/junk393095/45751530ee8ce.gif" width="596" border="0"></p><p>&nbsp;</p><p><img height="256" hspace="0" src="http://rf3.blog.krs.yahoo.com/YRI/front/webzine/junk393095/4573e7c924ed0.jpg" width="255" align="right" border="0"><img height="19"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res_feature.gif" width="341"></p><p><br>당신은 남에게 의존하려는 성향이 강하다. 선배가 되기 보다는 후배로 남고 싶어하며 직장에서 상사가 되기보다는 부하직원으로 머물고 싶어한다. 남들에게 명령하지는 못하지만 바로 그 남들이 자신의 일을 도와주게 만드는 교묘한 기술들에는 능한 편이다. 그래서 지금까지 스스로 해낸 일은 적지만, 그렇다고 필요한데 못한 일도 별로 없다. 연애를 하더라도 나이 차이가 많이 나고 이미 안정되어 있어서 편안한 상대를 더 좋아한다. 함께 무슨 일을 결정 내려야 하는 상황을 힘들어 하며 대부분의 중요한 일들을 상대방에게 맡긴다. 그 상대방은 부담감을 갖게 된다. </p><p>&nbsp;</p><p><img style="WIDTH: 326px; HEIGHT: 19px" height="19"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res_merit.gif" width="332"></p><p><br>모나지 않고 둥글게 사는 것 같으면서도 자기 실속은 다 채운다. 남에게 의존하는 기술이 뛰어나서 사람들로 하여금 자기를 도와주게 만드는 데에 능하다. 자기가 앞에 나서서 주도하려는 욕심을 부리지 않고 지시나 명령을 잘 받아들이기 때문에 조직생활을 할 때도 유리하다.</p><p>&nbsp;</p><p><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res_demerit.gif"></p><p>&nbsp;</p><p>의존하지 않아야 할 때도 의존하려고 들면 문제가 된다. 연애를 할 때도 상대방의 템포를 따라야 할 때가 있고 내가 상대를 이끌어야 할 때도 있는데 언제나 당신은 상대방이 이끄는 대로 따르려고 한다. 심지어 둘 이상의 주인을 모시는 경우에는 갈등이 벌어진다. 많은 경우 한쪽의 주인은 당신의 부모이고 새 주인은 당신의 연인일 것이다.<br></p><p>&nbsp;</p><p><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res_advice.gif"></p><p><br>적어도 주인은 하나로 통일하라. 한 주인을 모시기 위해서는 다른 명령에 거역할 줄도 알아야 한다. 상대방의 뜻을 따르지 않는다고 해서 그로부터 버림받거나 미움 받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순종이 아니라 신뢰다. 신뢰만 지킬 수 있다면 당신은 충분히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것이다.</p><p>&nbsp;</p><p><br><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res_similar.gif"></p><p>&nbsp;</p><a href="http://kr.ring.yahoo.com/WEBZINE/type_view.html?article_num=252&amp;zine_num=20"></a><p><a href="http://kr.webzine.blog.yahoo.com/WEBZINE/type_view.html?article_num=444&amp;zine_num=37"><img height="145" hspace="10" src="http://rf3.blog.krs.yahoo.com/YRI/front/webzine/junk393095/4573e80fbf3a3.jpg" width="100" align="left" border="0"></a><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gray_brit.gif" align="absMiddle">&nbsp;<strong>마크 트웨인 (Mark Twain)</strong></p><p>&nbsp;</p><p>미국의 위대한 작가. 본명은 Samuel Langhorne Clemens. 1835–1910. 12살에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 가정 형편이 어려워지자 학업을 중단하고 인쇄소 견습공, 견습 기자, 광부, 수로 안내인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다 등단, 미국 전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작가로 발돋움한다. 그는 유명 작가이면서 사회 개혁에 관심이 높아, 인종차별 철폐, 비리와 불합리 폭로, 사회 개혁을 위해 노력했다. 그는 대외적으로 미국에서 제일 가는 독설가이자 저돌적인 사회 운동가였지만, 그 반면 세상에서 가장 헌신적인 애처가이기도 했다. 그는 젊은 시절 우연히 친구의 여동생, 올리비아를 사진으로 본 후 그녀와 결혼해야겠다고 결심, 자해 소동을 벌인 끝에 결혼에 성공한다. 비록 엉뚱한 방법으로 결혼을 하긴 했지만 마크 트웨인은 올리비아를 위해 생을 바쳤다. 그녀가 사고로 반신 불수가 된 뒤에는 그녀가 침상에서 무료하지 않도록 하루 종일 글을 읽어주고 이야기를 해 주었으며, 그녀가 잠들 때면 마당의 새들이 시끄럽게 울지 않기 위해 기도를 할 정도였다. 그는 여러 베스트셀러로 큰 돈을 벌었지만 사람을 잘 믿는데다 마음도 여린 편이어서 수없이 많은 사기를 당했고 죽을 때까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 <a href="http://kr.ring.yahoo.com/WEBZINE/type_view.html?article_num=252&amp;zine_num=20"></a><br></p><p>&nbsp;</p><p>&nbsp;</p><p><a href="http://kr.webzine.blog.yahoo.com/WEBZINE/type_view.html?article_num=446&amp;zine_num=37"><img height="145" hspace="10" src="http://rf3.blog.krs.yahoo.com/YRI/front/webzine/junk393095/4573e83bd3074.jpg" width="100" align="left" border="0"></a><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gray_brit.gif" align="absMiddle">&nbsp;<strong>모딜리아니 (Amedeo Modigliani)</strong></p><p><br>이탈리아 출신의 화가. 1884~1920. 모딜리아니는 철학자 "스피노자"의 후손으로, 이탈리아 사탑으로 유명한 피사 근처에서 태어났다. 막내였던 그는 어머니의 귀여움을 독차지했으며 어릴 때부터 잔병치레가 심해 응석받이로 자랐다. 그는 집안의 충실한 지원 하에 미술 교육을 받았으나, 22세 때 파리로 유학을 간 뒤부터 생활이 방탕해진다. 매우 잘 생겼던 젊은 화가 모딜리아니 주변엔 여자가 끊이질 않았고, 성격도 자유분방해 술과 마약까지 손을 대며 수많은 여성과 자유 연애를 즐겼다. 그러던 어느 날 이런 모딜리아니 앞에 잔 에뷔테른이라는 여인이 나타났고, 모딜리아니는 운명적 사랑에 빠진다. 잔도 역시 미술학도였으며, 모딜리아니에게 한눈에 반해 부모의 반대를 물리치고 동거에 들어갔다. 그러나 모딜리아니의 천재성은 좀처럼 주목 받지 못했고 그들 커플은 가난에 허덕였다. 모딜리아니는 카페에서 초상화를 그려주며 겨우 생계를 유지했고, 모딜리아니 곁에서 잔은 임신한 몸으로 모델이 돼 주었다. 딸이 출생하자 모딜리아니는 잔과 결혼할 것을 맹세했으나 그는 극심한 결핵을 앓고 있었다. 그는 혼인신고서도 작성하지 못한 채 가난과 병마에 쫓기며 살았고, 결국 결핵성 뇌막염으로 정신을 잃고 만다. 친구들이 모딜리아니가 걱정돼 그의 화실을 찾았을 때 그는 얼어붙은 침대에 누워있었고, 죽어가는 그를 임신 9개월 째인 잔이 간호하고 있었다. 모딜리아니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병원에서 의식불명인 채로 세상을 떠났고, 그 다음날, 잔은 두 번째 아기를 임신한 몸으로 부모의 아파트 창문에서 몸을 던졌다. 모딜리아니는 서른 다섯, 잔은 스물 둘이었다. 따로 매장됐던 두 사람은 5년이 지난 후 합장되었다.</p><p>&nbsp;</p><p>&nbsp;</p><p>&nbsp;</p><p><a href="http://kr.webzine.blog.yahoo.com/WEBZINE/type_view.html?article_num=447&amp;zine_num=37"><img height="145" hspace="10" src="http://rf3.blog.krs.yahoo.com/YRI/front/webzine/junk393095/4573e86698b87.jpg" width="100" align="left" border="0"></a><img src="http://img.yahoo.co.kr/ring/webzine/upload/ico/gray_brit.gif" align="absMiddle">&nbsp;<strong>샤갈 (Marc Chagall)</strong></p><p><br>러시아 출신의 프랑스 화가. 1887-1985. 러시아의 가난한 유대인 노동자의 아들로 출생, 빈민가에서 어렵게 자랐다. 어린 시절부터 내성적이고 여린 마음의 샤갈은 마까지 더듬고 종종 간질 발작까지 일으켜 가족들에게조차 왕따를 당하던 소년이었다. 그러던 그는 22살 때 자신보다 9살 어린 벨라라는 소녀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벨라는 보석상을 하는 부유한 집안의 막내딸로 벨라 집안에선 샤갈과의 교제를 극구 반대했다. 벨라는 당시 모스크바에서 배우 수업을 받고 있었으나 샤갈과 결혼하기 위해 자신의 꿈을 버린다. 그리고 평생 간질병 환자인 샤갈을 위한 인생을 살았다. 벨라는 비록 샤갈보다 나이는 어렸지만, 샤갈에게 어머니이자 누이 같은 존재였다. 그녀는 샤갈의 그림에 평가를 내리고, 제목을 붙여 주었으며, 그의 사회 생활이 어렵지 않도록 지원해 주었다. 그러나 샤걀 가족이 2차 대전을 피해 미국으로 망명한 뒤 벨라는 풍토병으로 숨지고 만다.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자신의 작품 세계의 여신이며 인생의 동반자인 벨라를 잃은 샤갈은 9개월 동안이나 붓을 들지 못할 정도로 깊은 절망에 빠졌다. 벨라를 잃은 후 샤갈의 화면은 깊은 푸른색이 지배한다. 후에 이 푸른색은 정제되고 단련돼 "샤갈의 푸른 색"이라는 현대 미술사의 거대한 흔적으로 남는다.&nbsp; <br></p></td></tr></tbody></ta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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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Sun, 01 Jun 2008 16:20:32 GMT</pubDate>
		<dc:creator>진야의방문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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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부산 경륜공원, 트라이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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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10일에 부산경륜공원을 다녀왔습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2/03/b0035203_48271544eb5c4.jpg" width="500" height="374.7697974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12/03/b0035203_48271544eb5c4.jpg');" /></div><br><br>막상 가보니 트랙은 텅 비어있고, 전광판에서는 광명에서 하는 경기가 나오고 있엇습니다.<br>실망한 나와 일행은 공원 산책이나 하자면서 주위를 둘러봤습니다.<br>아뿔사... 우리가 나가서 베팅머신과 놀고 있는 사이에 실제 경기는 지나가버리고 말았습니다.<br>1~3회는 부산에서, 4~7회는 광명에서, 8~10회는 다시 부산에서 등의 방식으로 진행이 되는 것인데, 하필 우리는 그 사이에 산책을 갔던 것입니다.<br><br>자전거에 대한 전시물은 즐거웠습니다만,&nbsp;양이 많지는 않았습니다.<br><br>산책 중에 대여한 것은 누워서 타는 세발 자전거 트라이런.<br>무게 중심을 좌우로 이동해서 방향전환을 하는 신기한 물건입니다.<br>다리 회복 중인 저에겐 아주 편한한 주행을 제공했지만, 입고있던 흰옷이 바퀴에 닿아&nbsp;흙탕이 되더군요.<br>헬스클럽에 있으면 만화책보면서도 운동이 되겠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br>게으름을 부추기는 자전거이지만, 예상대로&nbsp;주행이 편하지는 않았습니다. 길거리에서 타면 바로 사고나겠더군요.<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2/03/b0035203_48271570e24c7.jpg" width="500" height="374.7697974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5/12/03/b0035203_48271570e24c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2/03/b0035203_4827157e13ec3.jpg" width="500" height="374.7697974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12/03/b0035203_4827157e13ec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5/12/03/b0035203_48271585e6112.jpg" width="500" height="374.76979742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5/12/03/b0035203_48271585e6112.jpg');" /></div></p><div style="TEXT-ALIGN: center">&lt;손잡이를 잡지 않으면 위험합니다.&gt;<br><object width="48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v.egloos.com/v.sk/egloos/b0035203%7C3739375/20080512000500000255391701" /><param name="flashvars" value="skinFile=egloosSkin.swf"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v.egloos.com/v.sk/egloos/b0035203%7C3739375/20080512000500000255391701"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8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skinFile=egloosSkin.swf" /></object><br></div><p><br><br>그냥 야구장에서. 잘 쳤으면 좋겠스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2/03/b0035203_482715567aef8.jpg" width="407" height="54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5/12/03/b0035203_482715567aef8.jpg');" /></div></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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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08_방랑과 사진</category>
		<pubDate>Sun, 11 May 2008 15:43:36 GMT</pubDate>
		<dc:creator>진야의방문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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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08년 1월 일본 자전거 여행 정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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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nbsp;</div><div>게으름에 뒹굴다가 4월 17일 경 간신히 대충 마무리했습니다.</div><div>결국 올린 것은 5월 10일이군요.</div><div>&nbsp;<div class="photo_left2" style="float: left; padding: 0 5px;"><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6,0,79,0" width="402" height="363">	<param name="movie" value="http://edt.egloos.com:8080/edt/EglooPhotoSlide.lzx?lzt=swf&eid=b0035203&nid=ddowan&srl=31093">	<param name="quality" value="high">	<param name="scale" value="noscale">	<param name="salign" value="LT">	<param name="menu" value="false">		<embed src="http://edt.egloos.com:8080/edt/EglooPhotoSlide.lzx?lzt=swf&eid=b0035203&nid=ddowan&srl=31093" quality="high" scale="noscale" salign="LT" width="402" height="36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page="http://macromedia.com/go/getflashplayer"></embed></object></div><br clear="all" /></div><div><strong><br>자전거 여행의 목적</strong></div><div>&nbsp; 8년동안 적을 두던 대학교 졸업을 맞아서 갔던 이번 일본 자전거 여행의 나의 주 목적은 일본이 아닌&nbsp;자전거였다. 굳이 국내가 아닌&nbsp;일본을 택한 이유는&nbsp;낯선 문화에 대한 목마름,&nbsp;괜찮은 치안, 좋은 도로등이 있었고 일행과도 뜻이 맞아 떨어졌다.&nbsp;육체의 한계에 도전하는 극기훈련이 될&nbsp;수도 있었지만, 결국&nbsp;처음의 생각만큼&nbsp;열심히 달리지 않고 약간 관광도 한 적당한 여행이 되었다.</div><div>&nbsp; 일행의 목적은 경험(일본을 다시 올 필요없이 즐기자!)이었는데 자전거에 집중하기도 벅찬&nbsp;나(느리다.)때문에 속상해&nbsp;했다.&nbsp;</div><div>&nbsp; <strong>자전거</strong>: 14일 동안 1200km정도를 달렸다. 중간 중간 산길도 많았지만, 쉬기도 많이 쉬었다. 다양한 방법으로 힘을 실어 페달을 밟는 것도 재미있었다. 결국 페달의 프레임을 깍아먹었고는&nbsp;처분하고 왔다.</div><div>&nbsp; <strong>관광지</strong>: 미야지마, 히로시마, 오카야마, 오사카, 나라, 미시마</div><div>&nbsp; <strong>언어, 대화</strong>: 대화는 나의 목적도 관심도 아니었다. 영어로 약간 시도해보긴 했지만 기대 이하, 같이 간 일행에게 맡겼다.</div><div>&nbsp; <strong>육체 단련</strong>:&nbsp;내심 기대를 했었던 체중은 2주일동안 5kg정도 감소했고 자전거 타기에 익숙해져 다리도 제법 강해진 듯 했지만, 귀국 후에 교통사로를 당해서 부러져서 도로아미타불이었다.</div><div>&nbsp;</div><div>&nbsp;</div><div><strong>자전거 여행의 실제 경로와 일정</strong></div><div>&nbsp; <strong>최초의 계획</strong>: 두번다시 방문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일본을 즐겨보자. 후쿠오까까지 도쿄까지 노숙을 포함하여 극기훈련처럼 간 후에, 도쿄에서 3일정도 체류, JR패스 이룡하여&nbsp;일주일 동안&nbsp;훗카이도와 돗토리 사구 등을 관광여행한다. 마지막 계절학기 기간의 문제와&nbsp;입사일자가 거의 열흘 전 쯤에 나왔다는 문제가 있어서&nbsp;출발은 늦어졌고,&nbsp;훗카이도 지역의 &nbsp;축제를 생각하면 설날을&nbsp;넘길&nbsp;수도 있다는 문제등 일정은 빡빡했다. 그래서&nbsp;처음에는&nbsp;셋이서 가려 했지만, 둘이서만 가기로 했다. 일행에게 일정을 그냥&nbsp;맡겼는데, 일행은 이렇게 게획을 많이 짠 여행은 처음이라고...&nbsp;</div><div>&nbsp; <strong>참고 웹페이지</strong>: 정태준의 여행기(보고 비박텐트를 강력히 주장했다.)</div><div>&nbsp; <strong>실제 일정</strong>:&nbsp;게절학기는 결국 해늘 넘겨 1월 9일(수)에 끝난 후에 재빨리 준비를 해서 13일 밤 심야 버스를 타고 부산으로 출발하여 14일은 부산에서 보낸 후 15일&nbsp;8시에 출발하는 후쿠오카행&nbsp;배를 탔다. 도쿄에&nbsp;100km를 못미친&nbsp;미시마에 28일에 도착한 이후에 나 혼자 JR을 타고 후쿠오카로 이동하여 29일(화) 8시 45분 부산행 배를 탄 후에 ktx를 타서 5시쯤에 서울 집에 도착했다.</div><div>&nbsp;&nbsp;&nbsp; <strong>자전거 운반 방법</strong>: 서울에서 부산까지는 고속버스의 짐칸에 실었다. 부산에서 후쿠오카까지 3시간 만에 이동하는 KOBEE에는 원래 자전거를 싣을 수 없다. 때문에 접는 유사MTB를 바퀴를 분리한 후에 이민가방이라 불리는 큰 가방에 삐죽&nbsp;내밀게 쑤셔넣고 배에 올랐다.&nbsp;종종 그런 사람들이 있는지 제지는 없지만 민폐였다. 일행은 JR도&nbsp;같은 방법을 사용한 듯 &nbsp;하다. 나는 일본에서&nbsp;망가진 자전거를 처분했다.&nbsp;</div><div>&nbsp;<strong>경로</strong>: 우리에겐 지도가 없었다. 3번국도, 2번국도, 1번국도의 길을 따라가면 된다는 소리를 듣고 JR패스 안내서의 간략 국도 지도만 보고 전진했다. 현지에서 지도를 구입할까 생각도 했지만, 자동차용 일본 교통 지도만 있었고&nbsp;간단한 영어 교통지도는 찾지 못했다. 중간 중간에 들린 휴계소나 드라이브 인 등에서 얻은 관광지도는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쓸만했다. 나의 총 이동거리는 1200km이다.</div><div>&nbsp;&nbsp;&nbsp; <strong>3번 국도</strong> : 후쿠오카-키타큐슈&nbsp; (1/15~16일). 무난하다. 첫날에 비가 왔다.</div><div>&nbsp;&nbsp;&nbsp; <strong>2번 국도</strong> : 시모노세키-이와쿠니-미야지마-히로시마-신오노미치-오카야마-오사카&nbsp; (1/16~22). 초중반에 산길과 터널이 죽여준다.&nbsp;신오노미치 직전 산길의&nbsp;자전거 통행 금지 터널 근처에서 경찰에게 안내를 받았다.&nbsp;오카야마 직전에 눈을 만났다. 오사카에 가기 전날에는 밤샘을 했다.</div><div>&nbsp;&nbsp;&nbsp; <strong>1번 국도</strong> : 오사카-나라-코가-나고야-하마마츠-시즈오카-미시마&nbsp; (1/23~28). 오사카에서 나라로 가는 길은 1번 국도가 아니어서 좁으니 쿄토로 가도 좋을 듯. 2번 국도를 지나쳤다면 1번 국도 초반의 산길은 껌이지만, 우리는 눈을 만났다. 나고야를 지난 후의 바닷가 도로는 밤에 지나긴 엄하다. 후반에는 슬슬 산이 많이 나왔으며, 카게가와에서도 경찰의 에스코트를&nbsp;받았다.&nbsp;나는 경험하지 못했지만, 미시마를 지나면 높이가 1000m가 넘는 하코네 고개가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div><div>&nbsp; <strong>일본의 도로</strong>: 큰 국도(제한속도 50km ~_~)를 따라가서&nbsp;갓길이 좋거나 인도가 넓었다. 바닥의 연결이 자연스러워서 이동이 제법 편했다.&nbsp;하지만 가끔씩 갓길이&nbsp;없거나 끊긴&nbsp;자전거&nbsp;통행 금지 도로가 있었다.&nbsp;작은 국도나 현도는 바닥이 잘 깔려있었지만, 좁았다. 일본의 운전자들은&nbsp;별로 경적을 울리지 않았으며 되도록 멀찌감치&nbsp;피해가줬다.&nbsp;</div><div>&nbsp;</div><div>&nbsp;</div><div>&nbsp; <strong>자전거 수리</strong>: 일본 도착 직후, 조립하고 얼마 안되어, 뒷바퀴 축이 내려앉아서 자전거 포에서&nbsp;뒷바퀴를 갈았다. 일행은 뒷바퀴를 어긋나게 조립했다. 눈 오던 날, 미끄러져서 페달이 망가져서 숙소 근처에서 교환했다.&nbsp;대략 일주일 째에 괜시리 타이어에 바람을 넣었다.&nbsp;다른 눈 오던 날, 닳아버린 브레이크를 일행이 손봐줬다. 일행의 타티어거 펑크나서 두시간여를 씨름하다가 자전거 포로 갔다.</div><div>&nbsp;</div><div>&nbsp;</div><div><strong>페달질</strong></div><div>&nbsp; 처음에는&nbsp;무릎을 굽힌 체&nbsp;앞꿈치로 페달을 밟았다. 허벅지 앞쪽이 땡긴다.</div><div>&nbsp;&nbsp;3일은 지나야 뒷꿈치로 페달을 밟게 되었다. 왠지 전에도 앞으로 하다가 힘들어서 뒷꿈치로 밟았던 기억이 난다.&nbsp;이번엔 허벅지 뒷편이 땡긴다. 무릎읖 좍 펴야 해서 귀찮았다.</div><div>&nbsp;&nbsp;중반쯤 가서 왼쪽 발목이 슬슬 아려올 무렵, &nbsp;밟기만 해서는 한쪽 다리에 부담이 많이 간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내려간 발로 페달을 끌어올렸다. 상당히 편해졌지만, 양쪽다리로 모두 신경을 쓰면 헤갈려서&nbsp;한쪽 다리로만 밟고 당겼다. 이번에는 종아리가 힘들다.</div><div>&nbsp;&nbsp;밟는 위치를 적절히&nbsp;바꾸면 보다 편한 자전거 타기를 할 수 있을 것이다.</div><div>&nbsp;</div><div>&nbsp;</div><div><strong>준비물</strong></div><div>&nbsp; <strong>자전거</strong> : 접이식 자전거(짐받이, 바구니, 자전거 끈), 이민가방(자전거를 분해해서 넣었다), 속도계(x), 백라이트, 타이어 펌프, 타이어 펑크 수리도구, 스페너(x),&nbsp;약(근육이완제, 진통제), 장갑</div><div>&nbsp; <strong>야영셋트</strong> : 비박텐트, 타프, 매트리스, 침낭, 해드랜턴, 우산, 돗자리(x)</div><div>&nbsp; <strong>입출국용</strong> : 여권, 배표, JR패스</div><div>&nbsp;&nbsp;<strong>여행용</strong>: 큰가방, 보조가방, 옷(입은 것 포함. 바지 2벌, 반바지, 타이즈,&nbsp;T셔츠 1벌, 폴라티 1벌, 상의 1벌, 조끼, 바람막이 잠바, 기능성 목도리, 양말*4, 팬티*3), 농구화, 슬리퍼(x),&nbsp;아대(손목, 발목, 무플), 선글라스, 썬캡, 우산, 우비(x), 수건 </div><div>&nbsp;&nbsp;<strong>전기용품</strong>: 카메라, 노트북(카메라 데이터 백업 및 기록용이지만 충전이 곤란했다. 데이터 이동 속도도 느렸다.), MP3</div><div>&nbsp; <strong>기타</strong>: 간이 재봉셋트(터진 바지를 꿰멨다), 손톱깍기 겸용&nbsp;칼, 호박즙, 소화제, 수영복, 필기도구, 케이블타이, 청테이프</div><div>(x): 안가지고 가서 아쉬웠던 것들. 일행 중 한 명만 있으면 되는 도구들도 있다.</div><div>&nbsp;</div><div>&nbsp;</div><div><strong>노숙</strong></div><div>&nbsp; 노숙의 가장 큰 장점은&nbsp;체크인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이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조사한 웹사이트에서 보고 도시 내의 공원에 대해 큰 기대를 가졌지만, 적당한 시간에 찾을 수가 없어서 생각만큼 녹록치 않았다.&nbsp;첫째날 대학에서 노숙을 시도했지만 관리인을 만나서 거절당했다. 국도 변의&nbsp;건물들에는&nbsp;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영업시간 이후라면 몰래 잘 만했다. 한가한 산길의 국도변이라면 공간이 많아서 맘이 편하다.</div><div>&nbsp; 바닥에 매트리스를 깔고 그 위에 비박 탠틀르 편 후에 속에 침낭을 펴고 타프로 대충 덮었는데 돗자리가 있으면 더 편할 뻔 했다. 겨울 철에 춘추용 침낭을 가지고 갔는데 추웠다. 귀찮아서 타프를 대충 쳤더니 바람을 잘 목막아줬다. 우산이 타프 받침용으로 매우 큰 도움이 되었다.</div><div>&nbsp; 주차장 옆 풀숲 공터, 국도 변 풀밭, 영업정지 먹은 빠칭코 뒤, 영업시간&nbsp;종료후인 도서대여점 주차장, (4일 숙박,&nbsp;밤샘 주행), 밭 가의&nbsp;나무&nbsp;아래, 큰 공원의 나무 사이, 자전거 지하도, 외진 작은 공원, 터미널&nbsp;처마 아래,</div><div><strong></strong>&nbsp;</div><div><strong>숙박</strong></div><div>&nbsp; 총 14일 중에&nbsp;밤샘주행 포함해서&nbsp;5번 숙박을&nbsp;했다. 히로시마, 오카야마, 밤샘주행후 오사카, 오사카, 나라로군요. 숙박의 장점은 짐의 보관과 샤워, 세탁등이 있지만, 체크 인과 아웃시간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일정이 보다 고정된다. 여행가서 밤거리를 싸돌아다니려다 보니 목욕시간도 아까워져서 편히 몸을 편히 못뿔렸습니다. 이건 겨울 여행의 장점이다.</div><div>&nbsp;&nbsp;호텔28히로시마: 히로시마의&nbsp;비니지스 호텔. 싱글 두개가 간신히 들어갈 만한 방에 공동욕실, 공동 세면장, 공동 화장실이 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3800엔 정도. 의사 소통이 잘 안되는지왜 트윈(더블이던가?)을 빌리는데 7000엔씩 두번 내라는지는 아직도 의문이다.</div><div>&nbsp; 료칸フタバ(후타바?): 오카야마 역의 관광객 안내소에 물어보니 영문으로 된 숙박 안내서를 준다. 원래는 코인세탁기가 있는 모모타로에 가려 했지만, 가격표가 틀려서(알고보니 같은 이름의 호텔이 두개) 방황하다가 발견했다. 작은 샤워장겸 화장실이 있는 전형적인 여관 분위기로 2인실이 6000엔이었습니다. 이불은&nbsp;두껍게&nbsp;줬지만, 난방은 그다지...&nbsp;방에&nbsp;성인용 잡지가 비치되어 있더군요. 세탁기가 없어서 욕실에서 빨고 입어서 말렸다.&nbsp;</div><div>&nbsp;스파월드: 오사카애 있는 수면실이 있는 사우나. 밤샘주행후 반나절 묵었다가 저녁에 다시 들어가 숙박을 했다. 할인해서 1000엔인데, 야간이용금액으로 1000엔이 붙더군요. 키에 전자 처리가 되어있어서 키로 자판기 등을 이용하고 나가면서 기계로 결재 할 수 있습니다. 위에 실내 풀장도 있어서 즐겁게 즐길 수 있지만,&nbsp;약간 쇠락해가는 분위기였다. 옆의 페스티벌 게이트(도심속의 조그만 놀이공원)도 망해가는 분위기(설마 겨울이어서 임시 휴업?)여서 아쉽습니다. 짐 좀 맡아줬으면 코인락커비도 아낄 수 있었을텐데, 아쉬웠습니다. 윗층에 멀쩡하게 숙박을 할 수 있는 방도 있습니다만 비쌀 것이다.</div><div>&nbsp;청소년 회관: 나라에 있는 일종의 유스호스텔. 유스호스텔 회원이 아닌데도 외국인이 할인되어 2600엔. 코인세탁기가 있고, 탈수기는 돈넣는 곳이 없었다. 전국에 비슷한 청소년 회관이 있는 거 같은데 나라 지점이 가장 쌌었습니다. 시내에서 제법 떨어져 있지만, 나라 자체가 작아서 상관없다. 나라의 관광안내소는 저녁 9시까지 운영한다고 하며, 한국어&nbsp;관광지도도 있다.&nbsp;</div><div>&nbsp;</div><div>&nbsp;</div><div><strong>나의 씀씀이</strong> </div><div>&nbsp; 나는 카드를 생각하고는 씀씀이를 그다지 아끼지 않았다. 특히 약간만 힘들면 체력보충을 한다는 핑계로 편의점에 들렸다. 음주주행에 폭식이라니 뒷감당이 두렵긴 했다.&nbsp;하지만, 여행이니까~!</div><div>&nbsp;&nbsp;&nbsp; <strong>식사및 반주</strong>: 26986엔 (몇번 얻어먹었음.&nbsp;대충 끼니당 650엔 정도)</div><div>&nbsp;&nbsp;&nbsp; <strong>간식</strong> : 9922엔 (일 평균 식사비보다 일 평균 간식비가 더&nbsp;많이 나왔다.)&nbsp;</div><div>&nbsp;&nbsp;&nbsp; <strong>숙박비</strong> : 12430엔 (야영셋트 12만원 정도&nbsp;추가할 것)</div><div>&nbsp;&nbsp;&nbsp; <strong>기타</strong> : 20021엔 (현지 자전거 수리비&nbsp;8780엔 포함, 면세점5000엔가랑&nbsp;자전거 준비비 10만원정도&nbsp;추가할 것)&nbsp;&nbsp;</div><div>&nbsp;&nbsp;&nbsp; <strong>교통비</strong> : 22700엔(코비와 KTX와 심야버스를 더하면 24만원 정도 추가)</div><div>&nbsp; 총 소비 금액 9만엔 가량(귀찮으니 환율 900원), 한국에서 소비한 36만원을 더하면 120만원가량 들었다.</div><div>&nbsp; 심각한 금액(JR등을 빼면) 하루 소비 비용 4500엔(숙박비포함, 야영셋트비 제외)&nbsp;가량이었다.</div><div>&nbsp; <strong>물가</strong>: 당시 환율 880원 정도이며 전반적으로&nbsp;한국의 1.2배 정도의 느낌이었다.&nbsp;특히 음식은 작은 가게에 들어가지 못해서 그랬는지 몰라도 제법 부담스러웠다. 한국의 일본식라면의 가격이 안비싸다는 것을 깨달았달까나? 술값은 좀 비싸다.</div><div>&nbsp; <strong>편의점</strong> : 국도변에 있는 곳을 주로 이용해서 그런지, 가게도 넓고 화장실도 있었고 주차장도 넓었다. 안에서 음식을 먹을 수 있는&nbsp;장소가 있는 편의점은&nbsp;거의 없었다. 세일 상품이나 이벤트 상품은 제법 저렴해서 마음에 들었고, 겨울이라 그런지 특색있는 호빵이 많아서 재미있었다.</div><div>&nbsp; <strong>대형마트</strong> :&nbsp;국도변 도로 외곽에 있었다. 표지판을 보면 희망에 젖어 있었지만, 막상 가보면 옆으로 4km등으로 써있어서 자전거를 이용하던 우리를 약올렸었다. 대형마트의 장점이라면 500엔 이하로 식사를 맞출 수 있다는 점이다. 왠지 금방 질려서 과일로 식사를 때웠었다.</div><div>&nbsp;</div><div>&nbsp;</div><div><strong>일행과의 관계</strong> </div><div>&nbsp; 폐를 잔득 끼쳤다. 나랑 있어서 즐거웠을까? 나는 의지하고 조르기만 했다. 결국 광형이 양보를 했었다.</div><div>&nbsp; 출발 6일째에 다춤 시작. 내가 생각하는 원인은 내 체력이 후달려서 였다. '라이딩은&nbsp;빡세게 중간중간 관광'이라는 빡빡한 &nbsp;일정을 소화하기엔 내 체력이 부족했다. 다음에 또 가자면 가 줄까?</div><div>&nbsp;</div><div>&nbsp;</div><div><strong>일본</strong></div><div>&nbsp; 축복받은 대지? 땅이 넓은지 도로기 넓은 것이 눈에 띄였다. 신시가지의 도로는 잘 정비되어 있었고, 도시 내에서는 산이나 언덕을 거의 보지 못했다. 산이 없는 지역으로&nbsp;가긴 했지만,&nbsp;규모가 제법 되는 도시들이 많아서 놀랐다.&nbsp;서쪽의 도시들은 주차장이&nbsp;많아서인지 도로에 주차해 놓은 차들을 볼 수가 없었고, 동쪽으로 갈 수록 조금씩 눈에 띄였다. 도시 근처의 강과 시내도 대부분 물이 흐르는&nbsp;것도 또한 인상깊었다.</div><div>&nbsp;&nbsp;날씨는 변화무쌍해서 아침오던 눈이 점심쯤에는 그치곤 했다. 같은 위도였던 부산보다도 오히려 따뜻한 느낌으로 1월 중후반이었는데, 0도 이하로 떨어진 적이 2번밖에 없었다. 낮에 자전거를 타고 달리면 몸에서 열이나서 오히려 잠바를 풀거나 벗어야 할 정도였다.</div><div>&nbsp; 뭐, 못사는 데는 똑같아 보인다. 한적한 산골에 있는 집 몇채, 폐허와 빈집, 세탁기에 거미줄이 보이는 정지먹은 빠칭코, 운영안하는 유원지, 할인하는 스파시설 등이 살짝 스산하게 했다. 9시만 되어도 집에서 새나오는 불빛이 안보여서 낮에 봤으면 괜찮았을 거리는 나에게 두려움을 주기에 충분했다. 나고야의 공원이나 하카타 역에는 노숙자들도 많이 보였다.&nbsp;</div><div>&nbsp; 까마귀와 빠칭코와 러브호텔이 졸라 많았다.</div><div>&nbsp; 친절: 운이 좋았는지 사람들은&nbsp;대부분 친절했다. 1시간여를 기름때를 뭍히며 도화주다가 자전거 포까지 차를 태워주거나, 2전거장을 걸어서 안내해주거나, 다른 사람에게 물어서 안내를 해주는 등 익숙치&nbsp;않을 정도의 친절을 경험했다. 그런 친절한 사람이 도로에 침을 뱉거나 무단횡단을 하는 등 해서 깜작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div><div>&nbsp; 신사, 묘지: 꽤 많이 보이는 신사들. 어떤 건 신사인지 절인지 구분도 안간다. 도시의 큰 신사에 등에는&nbsp;노점상이 있는 것도 재미있었다. 국도변에 가끔씩 묘지가 보였다. 어떤 산골의 마을은 맞은 편 산에 묘지가 있어서 기분이 묘했다.</div><div>&nbsp;&nbsp;반바지: 1월 중후반에 여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반바지가 무척 많았다. 차마 찍지는 못했지만.(사실 사진이 잘 아나왔을뿐?)</div><div>&nbsp; 자전거: 일본은 MYB는 비교적 별로 안타는데 쇼바가 없어서 그런지 속도가 장난이 아니다. 큰 개를 끌고 자전거를 타거나, 하이힐을 신고 자전거를 타거나, 치마를 입고 자전거를 타거나, 애를 둘 데리고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을 봤다. 비오면 우산을 들고 자전거를 타는 사람도 흔하다.</div><div>&nbsp;</div><div><strong>부록</strong></div><div>날짜: 아침+점심+저녁+(간식)+숙박+교통비+(기타)=총합 // 메모:<br>15일: +520+700+(0)+0+0+(5000)=6220 // 메모:아침 5000원 , 유류세등 12600, 간식 3000원; 기타는 자전거 부품<br>16일: 596+0+651+(0)+0+0+(100)=1347 // 메모:아침으로 점심도 해결<br>17일: 234+750+225+(332)+0+0+(0)=1541 // 메모:<br>18일: 440+1440+0+(220)+3780+340+(706)=6926 // 메모:저녁얻어먹음<br>19일: 740+800+180+(1617)+0+0+(50)=3387 // 메모:<br>20일: 243+588+1090+(551)+3000+0+(1780)=7252 // 메모:자전거 부품<br>21일: 0+1025+791+(1281)+0+0+(0)=3097 // 메모:아점<br>22일: 0+730+900+(836)+3000+0+(1225)=6691 // 메모:아점, 전화비 5000원<br>23일: 670+480+0+(850)+2650+460+(300)=5410 // 메모:저녁얻어먹음<br>24일: 221+650+610+(241)+0+0+(700)=2422 // 메모:<br>25일: 0+952+1150+(393)+0+0+(0)=2495 // 메모:아침 컵라면 얻어먹음, 4시식사<br>26일: 600+570+1110+(862)+0+0+(630)=3772 // 메모:(남은돈이 69000엔정도)<br>27일: 480+0+840+(663)+0+0+(0)=1983 // 메모:점심 얻어먹음<br>28일: 680+430+4200+(1276)+0+20400+(4630)=31616 //메모:JR이용, 자전거 처리<br>29일: 700800+1500+(4900)=7900 //메모:ktx더하기, 면세점 이용<br>총합: 5604+8935+12447+(9922)+12430+22700+(20021)= 92059엔야영셋트, 자전거, 부산으로의 교통비 더하면 총액 120정도이다.</div><div>&nbs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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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08_방랑과 사진</category>
		<pubDate>Fri, 09 May 2008 23:51:51 GMT</pubDate>
		<dc:creator>진야의방문자</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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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4E의 멀티 클레스 excepts ]]> </title>
		<link>http://ddowan.egloos.com/37253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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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www.wizards.com/default.asp?x=dnd/4ex/20080430a">http://www.wizards.com/default.asp?x=dnd/4ex/20080430a</a><br><br>10레벨 이하에선 피트를 이용한&nbsp;주요 능력 한정적으로 흉내내기를 할 수 있고<br>11레벨에는 두번째 클레스를 얻는 것이 가능한 모양입니다.<br><br>적절한 제한으로 깔끔해 진 것 같기는 합니다.<br><br>몽크능력쓰는 변신 드루이드가 가능할까요? 물론 둘다 PHB1에서는 짤린 모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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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ㄴ_ D20 ect</category>
		<pubDate>Thu, 01 May 2008 01:18:25 GMT</pubDate>
		<dc:creator>진야의방문자</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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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수혈 안전한가? ]]> </title>
		<link>http://ddowan.egloos.com/37253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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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일본에서 만난 여호와의 증인에게 받은 주소로 <br>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웹서핑을 하다가 발견된 관심가던 자료.<br><a href="http://www.watchtower.org/ko/hb/index.htm?article=article_02.htm">http://www.watchtower.org/ko/hb/index.htm?article=article_02.htm</a><br>멋대로 요약하자면 '현재 수혈은 너무 과도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효과는 적고 위험성은 크다.&nbsp;비 혈액성 액체로 혈압을 유지해주기만 해도 충분하다. 피먹기를 금지한 성경은&nbsp;졸라 대단하지 않냐~'정도 인거 같습니다.<br><br>'전생에 너는 드라큐라였나봐.'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헌혈을 많이 한 저로서는&nbsp;좋게 보이지 않는&nbsp;자료지만, 저 정보가 사실이라면 알아둘 의미가 있지요.<br>백혈구 수혈같은 것을 보면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해주고 싶은 환자가족들의 바램과 안타까움을 느끼곤 합니다.<br>하루 빨리 적절한 지식이 나오고 그로 인해 합리적으로 세상이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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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01_ ㅈㅏㅂㅅㅓㄹ</category>
		<pubDate>Thu, 01 May 2008 01:13:24 GMT</pubDate>
		<dc:creator>진야의방문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4E except 몇개 ]]> </title>
		<link>http://ddowan.egloos.com/3719437</link>
		<guid>http://ddowan.egloos.com/371943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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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파워에 관한 설명. <br>http://www.wizards.com/default.asp?x=dnd/4ex/20080425a<br><img src="http://www.wizards.com/dnd/images/excerpt_4E_powers3.jpg"><br>역시 카드들이 신경쓰인다.<br><br>상위직? 11레벨 이상에서 멀클 여부를 선택하는 듯 하다. (그럼 두개로 확정?!)<br>http://www.wizards.com/default.asp?x=dnd/4ex/20080423a<br>나에게 몽크와 드루이드를 보여줘~ 역시 코어1에서는 무리인가...<br><br>몬스터 템플릿 샘플 몇개<br>http://www.wizards.com/default.asp?x=dnd/4ex/20080418a<br><br><br>덤. 스타워즈 몬스터 북?<br>http://www.wizards.com/default.asp?x=starwars/article/threatsgalaxy<br>그리바스 장군을 좋아한다. 근데 사가에디션의 스텟은 좀 실망. 그러니 오비완에게 당한건가...<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ㄴ_ D20 ect</category>
		<pubDate>Sat, 26 Apr 2008 15:29:45 GMT</pubDate>
		<dc:creator>진야의방문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황]간만에 12인치로 복귀. ]]> </title>
		<link>http://ddowan.egloos.com/3718513</link>
		<guid>http://ddowan.egloos.com/37185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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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창원에 내려갔다가 일주일만에&nbsp;잠시 서울로 복귀 중입니다.<br>일요일에 다시 내려가봐야죠.<br><br><br>들고다니려던 B1L은 버스에서 떨어뜨려서 키보드 반쪽이 사망.<br>AS를 받아야 하는데 이젠 시간이 없으니... 택배라도 보내야 할까요?<br><br>이번주 월요일부터 나가게 된 직장(깁스는 아직입니다.)은 보안땜시 노트북등에 엄격합니다.<br>현장에 갈 일없는 교육때야 설렁설렁 가지고 다녀도 되겠지만, 실은 안됩니다.<br>때문에 울트라 포터블한 기기는 필요가 없어졌습니다.<br>동생에게 넘길 예정입니다.<br><br><br>썩혀두고 있던 12인치 노트북을 꺼내서 배위에 올려놓고 있으니 생각보다 가볍습니다.<br>체중이 불어서일까요? 아니면 병원 침대가 아닌 넓은 공간이어서 일까요?<br>들고다니기 불편하지만 어차피 학생이 아니라서 들고다닐 일이 없다고 생각이 드니 아무련 미련이 없습니다.<br><br>기숙사에 선이 랜밖에 없는 관계로 랜 포트가 있는 이 12인치는 한동안 활약을 계속 해줘야겠습니다.<br>하드가 살짝 맛이 가서 윈도우 설치중에 오류가 납니다만, 다시 설치하면 되는군요.<br>무선랜 드라이버를 못잡아서 2004년 자료실을 뒤지느라 진땀을 뺐습니다.<br>가능하다면 OS업데이트와 힌지부분 AS를 받은데 동네에 부품이 있을지 모르겠군요.<br>서비스팩3도 나왔다는데 말이죠.<br><br>업데이트 도중인 지금은 생각보다 가벼워서 즐겁습니다. 하지만 곧 무거워지겠지요ㅜ,ㅜ<br><br><br>시간의 소중함을 세삼 알게 되고 있습니다.<br><br>to. ratatosk : WD의 하드가 뻑났다. 중간부분이 빠른 포멧은 되지만, 보통 포멧은 안되. 덕분에 데이터를 상당량 날렸다. 예전 하드에 남아있을것 같으니 참는다^^			 ]]> 
		</description>
		<category>F_번뇌의 디지털 히스토리</category>
		<pubDate>Fri, 25 Apr 2008 18:29:22 GMT</pubDate>
		<dc:creator>진야의방문자</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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