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욕이 없을 때,
시간을 보람차게 보내자는 취지로(너 시간 남아? 회지 해야지. 미안 편집장님)
전부터 생각하던 프로잭트 시작
카드프로텍터에다가 그대로 인쇄를 하자~ 라는 아이디어는 적용성공.
역시나 잉크로는 무리였다.
프린터의 한계도 잘 파악하지 못했고(프로텍터를 작은 걸로 살껄..
글자 읽기가 너무 힘들다
색이라도 넣어야 겠다.
뒤에 양면 테프로 붙일 필요는 없는 것 같아서 다행.
레이저를 쓰면 번지진 않겠지.
a4지에 일일이 덱 프로텍터를 붙여야 하는 수작업도 기다리고 있다.
뭐라고? 카드가 149장이라고?
회지
보다 먼저를 끝
낼 수는 있는 거야?내면 먼치킨 바이트(언제샀냐?)까지 출동이다.
같이 해줄 사람은 있는거야?
한글화 하면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