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간만의 포스팅입니다.
그동안 답글도 안달고 있었지만, 지인의 이글루 등은 가끔씩 스토킹하고 있었습니다.
이젠 기운을 모아서 밀린 방랑 포스팅이라도 올려야겟습니다.
아무튼 이번 글의 주제는...
출장으로 호텔에 왔습니다.
장기 출장이기 때문에 특별한 설비를 준비했습니다.
빌립 S5는 유선랜 포트가 없기 때문에 혹시라도 무선랜이 안되는 호텔에 대비해서 집에 있던 무선랜공유기를 들고와 버렸습니다.
USB유선랜 포트나 무선랜 공유기나 가격은 비슷한거 같습니다.
이 호텔에서 무선랜이 안되는 건 아니지만, 조금 시간이 남아서 테스트겸...
조금은 빨라진거 같지만 원래 컴퓨터가 느리다보니 체감 속도 변화는 크지 않습니다
호텔에 TV가 있기에 빌립S5와 연결해보려 했지만, 포트형태가 같아서 좌절.
다음에 묶을 곳의 상황을 봐서 포트도 새로 사야하겠습니다.
오리가 도로를 점거한다는 곳을 방문 중입니다. 통통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