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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 ㅈㅏㅂㅅㅓㄹ ㄴ_ D20 ect C_ rpg ect ㄹ_ 감상 05_카드/보드 게임 F_번뇌의 디지털 히스토리 08_방랑과 사진 ㅇ_부끄러운 나에 대한 불편함 00_ 흑역사-봉인 미분류 잘가는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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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rsha의 다락방 モコナノ ハウス 伏魔殿 - Yan's Amazing Dimen.. RNarsis의 다락방 질풍 17주의 머브러브 라.. 엘엠제이에프이엠씨 SparrowhawK a quarantine station Chainsaw Edge Roman.. 깊고 깊은 침전물 ADULT TOY D-S in the Wonderland The Adamantine Watc.. 되도록 빨리 정확하게 목.. Ratatosk's Tree http://rpgconkor.net I don't know What I do Shirou君'S U.S.P. 버닝소울의 공작소 괴담(怪談)MANIA Jagermeister - 限界破裂 단 울휀스의 사바욘 밥먹고 하면 좋아요~ 巫女による酒類帝国 Kumeta Wonder Land 달의 뒷면 네르프 갱생원. floating lyrics in the air 코런덤 게이트 불량중년's Garage 긴군의 사람을 타락시키는.. 미스터 술탄의 鐵鎧究樂.. little gods 성민스 아지트 양군 블로그 qws2의 레이븐로프트 한상일의 안갯길 안내 사.. 최근 등록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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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 하트: 미이라3에서 브랜든의 펄프픽션같은 활약을 보고는 이번에도 뭔가 대단한 걸 하겠구나... 라고 생각했지만, 별로 한 건 없었습니다. 꼬맹이가 알아서 다 해결하는 영화는 무력한 어른들에게 감정이입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어른의 문턱을 넘긴 넘어버린 건가요? 이야기가 현실이 되는 은의 혀 능력자나, 이야기를 읽기 위해 자신의 팔에 글을 적는 모습은 좀 멋졌습니다.
고속 스캔들: 딱 그 상황에서 보고 싶던 그 만큼의 영화. 적당한 유머와 가족애에 음악까지.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 오스트레일리아: 호주 관광영화? 대 서사시이고 스케일이 컸습니다. 수염은 역시 좋아요. 순정만화: 아주 재미있진 않았지만 한시도 눈을 떼지못하게 하는 뭔가가 있군요. 바보같지만 사람 좋아보이는 미소가 기억에 남습니다. 쌍화점: 장르가 드라마던가 서사던가... 파멸을 박차를 가하는 모습은 보기에도 안쓰러웠습니다. 어떻게 해야 그 비극에서 벗어날 수 있었을까요? 이 당시에도 최근에도 계속 어떻게 해야 사건을 좋게 해결 할 수 있을지에 초점을 맞추어 시청했었습니다. 왜 한번에 두사람을 한번에 좋아해서는 안되는 걸까도 고민을 해봤습니다. 역시 죽지 않으면 이야기는 끝나지 않는다며 혼자 납득을 해버렸습니다. 신기전, 미인도 등 극장에서 본 사극 배경 영화 중에서는 신기전을 가장 즐겁게 봤군요. 끝에 나오던 미사일은 웃음이 나올 정도로 유쾌했습니다. 칼이 울리던 소리도 기억에 남습니다. 미인도와 쌍화점의 장사장면을 보면서 극장 영화는 조명에 신경을 많이 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먼 구도에 조금 더 신경을 쓰면 더 아름다웠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 프린세스: 늦게 가는 바람에 초반의 몇 분은 놓쳤습니다. 다코타 블루 리처드의 가슴이 파인 드레스가... 입기는 참 불편해 보였습니다만 보기는 좋았습니다. 이번에도 항금나침반에서 나왔던 것 처럼 혼자서 다 해결하는 꼬맹이를 보니 기분이 묘했습니다. 화려한 복장들에 걍 넋을 잃고 봐버렸습니다. 적대가문의 젊은이들끼리 맺는 사랑이라... 역시 증오의 사슬은 빨리 끊어버려야 합니다. 선대의 증오가 없었다면 그들이 그렇게 서로에게 절실했을까라는 생각도 잠시 들었습니다. 어리버리 유모도 잠시 기억에 남는 군요. 왓치맨: 화려했습니다. 정지화면 풍의 오프닝은 최고에요. 쫄쫄이를 안 입고 나와서 좀 서운했습니다. 역시 너무 길었고 액션이 좀 많았어요. 누구랑 같이 봐야 할 지 미묘한 영화. 푸쉬: 홍콩관광 영화. 화려한 겉모습이 아닌 뒷골목의 장면들을 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7종류의 초능력자나 비밀 조직 같은 건 별로 신경쓰이지 않았습니다. 갑자기 두뇌파로 변한 남자 주인공이라던가 인간적인 삽질(여기저기 일단 찔러보고 시작하는 RPG게이머 같았습니다...)에서 느낀 동질감 같은 것보다는 다코타 패팅의 다리가 기억에 남습니다. 그림자 살인: 대한제국 시대 경성 배경의 추리극. 영화관에서 얻은 영화잡지의 축소판을 보니 외국 문물이 들어오는 혼란기가 모델이라고 하더군요. 구식 문물과 신식문물이 뒤섞이고 밤은 조금 밝아졌지만 아직 어둠이 남아있는 시대. 유머와 스릴러와 느와르 너무 섞어놓은 느낌도 들었지만 즐거웠습니다. 영화를 보고 나자, 이런 겉모습 뿐인 느낌말고 조금 더 안쪽에 숨겨진 코드는 없을까 하며 고민을 조금 했지만, 겉으로의 느낌과 만족감만을도 충분한 영화였습니다. 분노의 질주: 그러고보니 트랜스포터3(데스 레이스의 그 아저씨? 이건 여주인공의 주근깨가 너무 튀어서...)도 봤었군요. 리얼 레이서들은 다 이렇게 무뚝둑한겁니까? 멋있고 몰입감이 있었지만 범죄영화이라는 것이 계속 신경쓰였습니다. 우리집에 왜 왔니: 폐인와 왕따여자. 'NHK에 어서 오세요'?! 실은 자살에정자와 노숙자였지요. 이제는 이런 소재로 영화가 만들어지는 시대가 되었군요. 적절한 유머의 치유계 사랑 영화였습니다. 구성도 괜찮고, 영상도 이뻤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갈등도 제 머릿 속에서는 해결할 길이 없군요. 조금씩만 양보하면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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