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볼트가 출세했네...'3.5부터 나왔던 드레곤본이라는 종족이 있었습니다.
race of dragon에 나왔을 때에는 보통 플레이 종족이 바하무트의 축복을 받아 환골탈태를 한다는 내용이었는데 4.0으로 가면서 그냥 단일 종족으로 나와버렸습니다.
사실 브레스 하나만으로 하프-드레곤같은 짝퉁드레곤들을 좋아했던 저지만, 역시 날개가 없는 것을 보니 업그레이드 코볼트라는 생각밖에 안드는 군요^^
아, 코볼트는 건재합니다. 일러스트가 더 용맹스러워졌더군요.
<4판 의 드레곤본>
<나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했던 드라코노미콘의 하프드레곤(오리엔탈)>
<3.5판 race of dragon의 드레곤 본>
<용맹스런 코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