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할 시간도 얼마 안남았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뒤져보다가 우리동네에는 어떤 사람들이 나오는지 궁금해 졌습니다.
아직도 갑/을/병 인지도 몰라서 셋 다 둘러보면서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그런데 80년 대학원생(여)와 83년 대학생(남)도 있었습니다.
다들 자신들 학교의 총학생회장이더군요.
총학생회장도 하고 저것도 하면 시간이 모자라지 않을까 했지만, 알아서 잘 하겠지요.
총학생회장쯤 되어야 도와줄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근데 총각 머리 모양이 너무 개방적이었습니다.
같은 과 동문을 보았습니다. 공대인지라 약간 흥미가 갔습니다. 근데 직업이 학원강사라니 착잡합니다.
과연 4월 9일에 나다닐 수는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