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밤에 시골을 갔다오면서도 계속 말썽을 부리던 노트북
목요일에 졸업엘범을 찍느라 시간이 남는고로 AS받으러 여의도에 갔습니다.
센터에 맡기려하니 제법 밀려있는 상태. 그날 밤에도 야근을 한답니다.
맡긴 후에 다시 수업들으러 학교로 고고.
하드에 배드섹터가 너무 많아서(20%에 500개) 새걸로 교환해 준답니다.
덕분에 하드 백업 죄다 날아갔습니다.
나름 중요한 것은 백업을 해뒀지만 말이죠.
설치 이미지들도 없는데 다음날에 숙제를 내야 하는 상황!
추가로 애용하던 FTP가 공사 중!
: 쥔장에게 급히 연락해서 간신히 다운받고 그대로 자버렸습니다.
:: 레포트는 담날 좀 늦어버렸군요.
이제는 완전히 비스타 유저가 되어버렸습니다.
드디어 오늘!
예전의 액정 백화가 일어난 노트북을 용산에 수리하러 들고가니 말짱.
집에서 한번이라고 켜보고 갈 껄 그랬습니다.
아저씨 말로는 습기 때문일 수도 있다나.
7인치를 보다가 간만에 12인치를 보니 눈이 아픕니다.
아무튼 돈굳어서 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