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모처에서 통장에 돈이 들어오자 마자 곰곰히 번뇌 끝에
k600이 아닌 k601로 질러버렸습니다.
(10개월 할부로. 한달에 10만원 돈....)
왠지 전에 사용하던 X-note LU20은 또다시 LCD사망.
이번 백화현상으로 AS를 받으러 가니 페널을 갈라고 하더군요.
4월에 중고로 갈았는데 3개월도 못버티고 장기이식을 해야 할 줄이야.
키보드가 너무 작아요. 손가락에 쥐가 나려 합니다. 자판도 약간 어색하군요.
: 전에 쓰던 12인치는 타자가 편했는데 말이죠. 자꾸 펑션키를 누르게 되는군요.
비스타. 확실히 무겁습니다. 호환성도 걱정이 되기 시작하는 군요.
끄응. 때마침 용산이 휴가인지라 퓨어 시리즈도 구매를 못해서 터치 스크린을 안쓰고 있는 중입니다.
낼이라도 테크노마트 퓨어 메이트에 가서 필름을 씌우고 터치의 세계에 빠져봐야겠습니다.
# by 진야의방문자 | 2007/08/02 21:54 |
F_번뇌의 디지털 히스토리 |
트랙백(1) |
핑백(1) |
덧글(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