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형 결혼식에서 친구의 비호하에 업어온 맥주 2병을 마시면서
캐쉬플로우... 라는 생각외로 긴 시간이 걸리는 보드게임을 한 후에,
- 지름은 위험해.
- 주식계의 큰손... 은 쪼잔한 넘들이다.
시작한 화투.
왠지 이넘들 분위기가 술사기로 흘러간다.
첨에 이기다가 끝에는 정확하게 져버렸다.
- 한번에 역전해버리더라.
그러고보면 이 둘이랑 있으면 왠지 내가 돈이 많은듯한 느낌이 든다.
왜일까..
근데 생각해보니 난 빚지고 놀고 있는거였다.
쿨럭
ps. 와인은 잘먹었으.
# by 진야의방문자 | 2007/04/29 09:15 |
05_카드/보드 게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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