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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 ㅈㅏㅂㅅㅓㄹ ㄴ_ D20 ect C_ rpg ect ㄹ_ 감상 05_카드/보드 게임 F_번뇌의 디지털 히스토리 08_방랑과 사진 ㅇ_부끄러운 나에 대한 불편함 00_ 흑역사-봉인 미분류 잘가는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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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rsha의 다락방 モコナノ ハウス 伏魔殿 - Yan's Amazing Dimen.. RNarsis의 다락방 질풍 17주의 머브러브 라.. 엘엠제이에프이엠씨 SparrowhawK a quarantine station Chainsaw Edge Roman.. 깊고 깊은 침전물 ADULT TOY D-S in the Wonderland The Adamantine Watc.. 되도록 빨리 정확하게 목.. Ratatosk's Tree http://rpgconkor.net I don't know What I do Shirou君'S U.S.P 버닝소울의 공작소 괴담(怪談)MANIA Jagermeister - 限界破裂 단 울휀스의 사바욘 밥먹고 하면 좋아요~ 巫女による酒類帝国 Kumeta Wonder Land 달의 뒷면 네르프 갱생원. floating lyrics in the air 코런덤 게이트 불량중년's Garage 긴군의 사람을 타락시키는.. 미스터 술탄의 鐵鎧究樂.. little gods 성민스 아지트 양군 블로그 qws2의 레이븐로프트 한상일의 안갯길 안내 사.. 최근 등록된 덧글
글쎄 오히려 이런 쪽이면..
by RNarsis at 01/21 78년도에 편역된 적이 있.. by 진야의방문자 at 01/21 좀 구식 이론이로군. 한국.. by RNarsis at 01/19 옛날 크레타의 크놋소스에.. by 나만봐봐 at 08/28 몸 건강히 조심해서 다녀.. by Ratatosk at 07/21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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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법칙 일차원성 : 피안과 현실이 하나의 차원에 있고 서로 차별되지 않는다.
정말 오래간만의 포스팅입니다. ![]() USB유선랜 포트나 무선랜 공유기나 가격은 비슷한거 같습니다. 이 호텔에서 무선랜이 안되는 건 아니지만, 조금 시간이 남아서 테스트겸... 조금은 빨라진거 같지만 원래 컴퓨터가 느리다보니 체감 속도 변화는 크지 않습니다 호텔에 TV가 있기에 빌립S5와 연결해보려 했지만, 포트형태가 같아서 좌절. 다음에 묶을 곳의 상황을 봐서 포트도 새로 사야하겠습니다. ![]()
처음에는 객관적이고 메마른, 비주류의 영역이 나왔습니다.
최근 취향인지라 그렇쿠나 하고 있었는더 자꾸 하니 다음 성향이 빈번하게 나오는군요. 아직도 저는 참신한 것을 원하고 있나 봅니다.
잉크 하트: 미이라3에서 브랜든의 펄프픽션같은 활약을 보고는 이번에도 뭔가 대단한 걸 하겠구나... 라고 생각했지만, 별로 한 건 없었습니다. 꼬맹이가 알아서 다 해결하는 영화는 무력한 어른들에게 감정이입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어른의 문턱을 넘긴 넘어버린 건가요? 이야기가 현실이 되는 은의 혀 능력자나, 이야기를 읽기 위해 자신의 팔에 글을 적는 모습은 좀 멋졌습니다.
고속 스캔들: 딱 그 상황에서 보고 싶던 그 만큼의 영화. 적당한 유머와 가족애에 음악까지.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 오스트레일리아: 호주 관광영화? 대 서사시이고 스케일이 컸습니다. 수염은 역시 좋아요. 순정만화: 아주 재미있진 않았지만 한시도 눈을 떼지못하게 하는 뭔가가 있군요. 바보같지만 사람 좋아보이는 미소가 기억에 남습니다. 쌍화점: 장르가 드라마던가 서사던가... 파멸을 박차를 가하는 모습은 보기에도 안쓰러웠습니다. 어떻게 해야 그 비극에서 벗어날 수 있었을까요? 이 당시에도 최근에도 계속 어떻게 해야 사건을 좋게 해결 할 수 있을지에 초점을 맞추어 시청했었습니다. 왜 한번에 두사람을 한번에 좋아해서는 안되는 걸까도 고민을 해봤습니다. 역시 죽지 않으면 이야기는 끝나지 않는다며 혼자 납득을 해버렸습니다. 신기전, 미인도 등 극장에서 본 사극 배경 영화 중에서는 신기전을 가장 즐겁게 봤군요. 끝에 나오던 미사일은 웃음이 나올 정도로 유쾌했습니다. 칼이 울리던 소리도 기억에 남습니다. 미인도와 쌍화점의 장사장면을 보면서 극장 영화는 조명에 신경을 많이 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먼 구도에 조금 더 신경을 쓰면 더 아름다웠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 프린세스: 늦게 가는 바람에 초반의 몇 분은 놓쳤습니다. 다코타 블루 리처드의 가슴이 파인 드레스가... 입기는 참 불편해 보였습니다만 보기는 좋았습니다. 이번에도 항금나침반에서 나왔던 것 처럼 혼자서 다 해결하는 꼬맹이를 보니 기분이 묘했습니다. 화려한 복장들에 걍 넋을 잃고 봐버렸습니다. 적대가문의 젊은이들끼리 맺는 사랑이라... 역시 증오의 사슬은 빨리 끊어버려야 합니다. 선대의 증오가 없었다면 그들이 그렇게 서로에게 절실했을까라는 생각도 잠시 들었습니다. 어리버리 유모도 잠시 기억에 남는 군요. 왓치맨: 화려했습니다. 정지화면 풍의 오프닝은 최고에요. 쫄쫄이를 안 입고 나와서 좀 서운했습니다. 역시 너무 길었고 액션이 좀 많았어요. 누구랑 같이 봐야 할 지 미묘한 영화. 푸쉬: 홍콩관광 영화. 화려한 겉모습이 아닌 뒷골목의 장면들을 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7종류의 초능력자나 비밀 조직 같은 건 별로 신경쓰이지 않았습니다. 갑자기 두뇌파로 변한 남자 주인공이라던가 인간적인 삽질(여기저기 일단 찔러보고 시작하는 RPG게이머 같았습니다...)에서 느낀 동질감 같은 것보다는 다코타 패팅의 다리가 기억에 남습니다. 그림자 살인: 대한제국 시대 경성 배경의 추리극. 영화관에서 얻은 영화잡지의 축소판을 보니 외국 문물이 들어오는 혼란기가 모델이라고 하더군요. 구식 문물과 신식문물이 뒤섞이고 밤은 조금 밝아졌지만 아직 어둠이 남아있는 시대. 유머와 스릴러와 느와르 너무 섞어놓은 느낌도 들었지만 즐거웠습니다. 영화를 보고 나자, 이런 겉모습 뿐인 느낌말고 조금 더 안쪽에 숨겨진 코드는 없을까 하며 고민을 조금 했지만, 겉으로의 느낌과 만족감만을도 충분한 영화였습니다. 분노의 질주: 그러고보니 트랜스포터3(데스 레이스의 그 아저씨? 이건 여주인공의 주근깨가 너무 튀어서...)도 봤었군요. 리얼 레이서들은 다 이렇게 무뚝둑한겁니까? 멋있고 몰입감이 있었지만 범죄영화이라는 것이 계속 신경쓰였습니다. 우리집에 왜 왔니: 폐인와 왕따여자. 'NHK에 어서 오세요'?! 실은 자살에정자와 노숙자였지요. 이제는 이런 소재로 영화가 만들어지는 시대가 되었군요. 적절한 유머의 치유계 사랑 영화였습니다. 구성도 괜찮고, 영상도 이뻤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갈등도 제 머릿 속에서는 해결할 길이 없군요. 조금씩만 양보하면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 이제는 슬슬 업무에 적응해야 하는 때입니다만, 아직도 갈 길이 멀군요.
능력이 부족한데도 이상이 높다보니 스스로 만족을 못하고 있습니다. 많이 노력해야 하는데 이 놈의 게으름때문에... -. RNarsis님의 글을 읽다가 우결의 이시영을 봤습니다. 잠시동안은 즐거웠습니다만 지금은 차분해 졌군요. 올 가을에 어케 한 번 달려보려다가 제 풀에 지쳐서 친구에게 '난 RPG가 더 좋다.'라면서 술먹고 전화한 적이 있습니다. 이제는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며 자신감(?)있게 살려고 합니다. -. 작년 말에 버스에서 졸다가 두고내려서 노트북을 잃어버렸습니다. 할부가 이번 달에 끝났군요. 쳇. 이로서 작년에 노트북을 2대를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6개월치 일기와 11월 중순 이후의 사진이 날아간 것은 아쉽지만, 없는 것도 금방 적응이 되는 군요. 뭔가 해탈한 느낌입니다. 그래도 1월 중순 이후에 나온다던 빌립 S5를 기다리고는 있습니다. 지난 10월에 산 프로젝터는 돌려봐야죠... -. 이번 설 연휴에는 만화책을 제법 샀습니다. 반지의 기사(원제가 '혹성의 사미다레'였었군요.)를 보면서 어른이란 무었인가를 다시금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절대가련칠드런, 빈란드사가,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데드프린세스 도 읽고 있습니다. 아, 재규어 팬 북도 사버렸군요. 99 츠쿠모 해피 소울... 이란 것도 샀었습니다. -. 정전기가 심합니다. 업무용 데탑이 맛이 간 것도 정전기 탓인가 합니다. 하드를 교환받았습니다. 집의 마우스가 맛이 간 것도 정전기 때문일까요? -. D&D 4E를 서너주에 한번씩 하고 있습니다. 건강100점 안경 드레곤본 워락에 이어 보조용 하프엘프 팔라딘을 플레이 했었습니다. 다음에 하고 싶은 코볼트 비스트마스터는 능력치를 어떻게 배열해야 하는 지 감이 잘 안옵니다. -. 연말에 무리해서 자제했던 식탐이 슬슬 돌아오고 있습니다. 인터넷 하기도 정신없는데 운동 할 시간이 어디있습니까... 라고 써봐야 도움 되는 건 하나도 없습니다. 결국 하고 싶은 말은 늦엇지만 멋진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였습니다.
오래간만에 올린 글이 고작 이런 거란 말인가?!!
아직 살아있고, 제주도나 지리산, 우포늪 등등 여러곳을 방랑했었습니다. 이전글:스포츠 홀스터, 힙홀스터 - 언젠가 살지도. 결국 질렀습니다. 세트가 제법 저렴하더군요. Q&A에 보니 얼리버드샵에 대한 정보가 있던데 그건 뭘까요? http://hiim.co.kr/index.html 스포츠 홀스터는 제법 사이즈가 적다는 것이 이미 판명된 상태여서 심플하게 베이직으로 질렀습니다. 비지니스 홀스터도 있다고 하는데 이 쇼핑몰에는 없군요. 가격은 잘 판단이 안됩니다. 2008년 형은 지퍼가 달려 있다더군요. 이 쇼핑몰에 있는게 뭔지는 잘.. 다만 드믄 검정색이 있다는 걸로 콜했습니다. 이만. 사실 쇼핑몰 백업용 개시물이었요요ㅠ.ㅠ
잡담-북다트, 기타등등
1. 북다트 행사로 2개를 사면 32피스짜리 컬러 북다트를 준다는 소리에 혹해서 아슬아슬하게 행사 막판에 친구 몫까지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과거의 포스트를 보고선 가격 비교를 하고 있었습니다. 알라딘에서는 1개에 168원이라고 써붙여놨는데 요전에 행사라도 했던 모양입니다. 지금은 yes24와 가격이 같더군요. 사실 제가 맨 처음에 북다트라는 것을 봤을 때도 저 가격대였던거 같습니다. 지금은 거의 5000원가량 상승해있군요. 맨날 찾아보고 애써 후회를 합니다. 적당히 납득은 하지만 역시 앙금은 남아있습니다. 아, 내건 아직 안뜯어 봤습니다... 2. 체형교정밸트와 뷰티슬리머 옥션에서 같은 판매자에게 구매하면 같이 올 줄 알았는데 따로오더군요. 정말 관심있었던 체형교정밸트는 아직 안왔습니다. 3. 왓치맨 사실 이걸 더 먼저 샀지만, 아직도 읽지 않고 있습니다. 사자마자 친구를 빌려준 후에 이번 주말에야 받아서 창원으로 들고왔습니다. 찬찬히 맛봐야 겠습니다. 갑자기 번역된 그래픽 노블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전에 한국에 나온 또다른 양키 그래픽 노블 "흑란"이 왠지 배트맨과 관련이 있었던거 같아서 찾아보니 이미 품절이더군요. (닐 게이면은 스타더스트나 멋진 징조들의 작가로군요.) 300은 그다지 관심이 없고, 씬시티는 조금 궁금했는데 권이 너무 많네요. 아, 딜란독은 요즘 잘 나오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것도 언젠가 리뷰를 해야지...라면서 미루고 있다가 잊어버렸습니다.
대기모드에 들어갔다 나오면 동영상이나 mp3가 버벅이는 것을 윈도우 탓이라고 착각했습니다.
'코볼트가 출세했네...'
3.5부터 나왔던 드레곤본이라는 종족이 있었습니다. race of dragon에 나왔을 때에는 보통 플레이 종족이 바하무트의 축복을 받아 환골탈태를 한다는 내용이었는데 4.0으로 가면서 그냥 단일 종족으로 나와버렸습니다. 사실 브레스 하나만으로 하프-드레곤같은 짝퉁드레곤들을 좋아했던 저지만, 역시 날개가 없는 것을 보니 업그레이드 코볼트라는 생각밖에 안드는 군요^^ 아, 코볼트는 건재합니다. 일러스트가 더 용맹스러워졌더군요. ![]() <4판 의 드레곤본> ![]() <나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했던 드라코노미콘의 하프드레곤(오리엔탈)> ![]() <3.5판 race of dragon의 드레곤 본> ![]() <용맹스런 코볼트>
창의력 테스트랍니다.
하는 곳은 여기랍니다. 오래간만의 포스팅을 이걸로 때우다니.. http://kr.webzine.blog.yahoo.com/ 의 구석땡이에서 다른 호를 선택해서 포스팅 꺼리를 모을 수 있겠군요. 덤으로 10호의 테스트(http://kr.webzine.blog.yahoo.com/WEBZINE/index.html?zine_num=37) 도 해보았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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