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헬퍼

영화 시나리오에는 관심이 없지만, 이야기나 동화, 신화에는 관심이 많으니 기록해 둡니다.

재미있는 도구가 되었으면 해요.

http://www.storyhelper.co.kr/

by 진야의방문자 | 2013/08/05 13:55 | 01_ ㅈㅏㅂㅅㅓㄹ | 트랙백 | 덧글(0)

책과 이것저것

카드북 (2013/4/29)
http://www.cardbook.com/company/whatscardbook
 네이버 북에서 eook으로 구매한 건강관련 책이 카드북 형식이어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챕터단위로 묶여 있어, 좌우 위아래로 페이지를 넘기는데, 기존의 페이지 단위의 목차를 이용하여 이동하는 전자책에 비해 보기가 상당히 편했습니다.
 컨텐츠만 적절하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샀던 콘텐츠의 내용은 실망이었습니다...)


북진 (2013/4/30)
 도서관련 무가지 Bookine은 다음 위치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http://kpibook.co.kr/?module=Board&action=SiteBoard&sMode=SELECT_FORM&iBrdNo=5
 이상하게도 네이버 북진 카페에서도 링크를 찾기가 번거롭더군요.
http://cafe.naver.com/bookzine


살림지식총서 (2013/4/24)
 살림지식총서 중 한권의 내용이 통째로 네이버 지식백과에 올라와 있더군요.
PC버전 : http://terms.naver.com/entry.nhn?categoryId=343&docId=1052721&cid=343
모바일버전 : http://m.terms.naver.com/entry.nhn?cid=343&docId=1052721&categoryId=343#


네이버 오늘의 책 (2013/4/29)
 이전에 '읽지 않은 책에 대해 이야기하는 방법'이나 '1pagebook'등을 보면 리뷰만 봐도 배가 불러질 것 같습니다.
http://book.naver.com/todaybook/todaybook_lst.nhn
 술 에세이가 또 나오는가 봅니다. 수집가의 욕망이...
http://book.naver.com/bookdb/today_book.nhn?bid=6805312


네이버 지식인의 서재(2013/4/29)
 언젠가는 읽어보겠다고 다짐하고 있지만...
http://bookshelf.naver.com/story/view.nhn?intlct_no=88



이북(2012/6/27)
 이북은 들고다니기는 편리하지만 다른 재미에 밀려서 잘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컨텐츠에 비해 가격은 저렴하진 않지만, 수집욕구를 충족시켜주지 못해서 중고책에 비해서도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스마트폰 이북리더의 음성지원 기능은 신선했습니다. 작년에는 조선족이 읽어주는 듯하다고 느꼈었습니다만 지금 들어보니 롤러코스터의 나레이션 같기도 하네요.
 대중교통 등에서 눈이 피곤할때 사용하려 합니다. 은근히 내용이 머리에 잘 안들어옵니다. 에세이는 적절한거 같지만 자기계발서 등 지식전달 서적에는 적당치 않은 것 같습니다.


절판과 중고책(2013/5/16)
 눈을 뾰족하게 세우고 있지 않으면 재미있어 보이는 책을 놓칠 때가 많습니다. 책사냥꾼들이 올리는 중고책의 가격을 보면 후덜덜 합니다만, 정보가 넘치는 시대이니 만큼, 내용자체에 그정도 가치는 부여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냥 포기하면 수집가가 아니죠...
 이전에 출판사에 직접 전화해서 재고를 구매한 적이 있습니다. 연락이 안되는 없어진 출판사도 많이 보이더군요.
 주로 애용하는 사이트는 노란북.
http://www.noranbook.net/


책기증(2013/2/13)
 결혼과 이사를 맞이하여 수집품의 일부를 처분했습니다. 만화책+판타지 소설 및 자료가 대부분이었습니다. 팔자니 보존상태도 별로여서 돈도 안될 것 같고, 마을 공부방이나 헌혈의 집에 기증하기에는 너무 마이너 했습니다.
  결국 찾은 곳인 장르문학 개인 도서관이었습니다. 양이 많다보니 직접 입양해가시더군요. 본가에는 훨씬 보존상태가 좋은 희귀자료들이 잔뜩 있었습니다.
http://www.sflib.com/
 절반이상을 입양보내고, 자기개발 서적이나 인문학 서적, 룰북등을 남겼는데 아직도 7박스 정도라는게 무섭습니다.
 RPG회지들도 어딘가로 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by 진야의방문자 | 2013/05/16 11:14 | ㄹ_ 감상 | 트랙백 | 덧글(0)

빌립 S5 윈도우8 설치, 드라이버

요전에 샀던 빌립s5를 윈도우 8을 깔아서 강의듣는데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역시 스마트폰이 난립하는 시대에는 효용이 적군요.
버벅거려서 사용이 어려운데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배터리 때문이려나?
하드도 SSD로 바꾸려다가 귀찬니즘+돈 때문에 ㅠ.ㅠ

작년에 윈도우8을 깔았을 때는 TV out이 안되서 한참을 돌아다녔는데,
언젠가의 업데이트 이후에는 작동을 해서 좋아라 했습니다.
초반에 깔때는 무선랜 드라이버 잡는 것도 일이었습니다.


4월 15일에 윈도우 업데이트가 있기에 설치했더니 터치가 안먹는거에요.
장치관리자 Villiv HID Touch드라이버를 새로 설치하고 나서야 작동을 하네요.


아무튼
빌립 홈페이지에 자료실도 없어져서 드라이버 구하기가 무지 힘들어 졌습니다.
관련해서 누군가가 정리하던 자료실을 링크합니다.
    빌립s5 드라이버 개인자료실 (http://tarks.iptime.org/s5downloads)
    빌립s5설치 (http://jhrun.tistory.com/47)
                     (http://asteris.pe.kr/blog/1085)
    윈8에서 Mavell sd8686 설치 (http://spc9999.blog.me/168200186)


아직도 G마켓 등에서 배터리를 파는데 가격이 4만원 가량입니다.
노트북 배터리 리필해주는 곳에 문의하니 PMP는 안한다네요.
웹을 뒤져보니 DIY로 하는 사람도 있는 모양이던데...
    PMP 배터리 재생( http://m.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m&query=pmp+%EC%9E%AC%EC%83%9D%EB%B0%B0%ED%84%B0%EB%A6%AC&sm=mob_hty.idx )
13년 3월 쯔음에 카페에 올라온 글을 보니 2만원인데다가 곧 입고라서 써있어서 전화했더니 없다네요.
배터리는 X5배터리를 끼우면 유격이 있지만 괜찮을거 같다는데 잘 모르겠답니다.
    PMP수리 (http://www.pmpsuri.com/)


전에 쓰던 아답터의 접속불량으로 USB-3.5파이 케이블을 구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래 쓰다보니 케이블도 접속불량인지 불이 잘 안들어오네요.
어제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갔는데 한참을 돌고서야 간신히 구할 수 있었습니다만...
케이블레 저항이 있는지 불이 잘 안들어오네요. 왠지 이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레는 기롯을 해 두었으니 다음에는 보다 쾌적하게 작업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by 진야의방문자 | 2013/04/16 12:33 | F_번뇌의 디지털 히스토리 | 트랙백 | 덧글(1)

먼치킨 아포칼립스, 아이언다이

모르는 사이에 먼치킨 아포칼립스가 올 가을에 나온답니다.





봉인이라는 이벤트가 추가된 모양입니다
웨어하우스를 주시해야겠습니다.




이건 덤


다이스덕후인 저에게 못보던 물건이 나왔군요.
아이언다이라는데... 저는 이제 돈이 많지 않아요.
http://cardcastle.co.kr/front/php/category.php?cate_no=704



by 진야의방문자 | 2012/09/12 22:59 | 05_카드/보드 게임 | 트랙백 | 덧글(1)

리뷰 - 마피아의 계보

 
 
 마피아의 계보
마피아의 계보
저자안혁
출판살림
분류사회과학
 
 
ddowan(ddowan)
마피아의 계보
안혁
3점[서브컬쳐에 관한 잡기장] 책장에 담았습니다.
안과의사라는 저자의 직업이 독특하다. 중간의 역사나 인물사 부분은 반복되는 부분이 많고 산만하지만, 시작-마피아의 기원과 마무리-마피아의 위협과 사업은 흥미롭다. 원글 보기
ddowan 2012-03-19 12:26:17
 문화생활의 길잡이 Banni

by 진야의방문자 | 2012/06/05 19:13 | 트랙백 | 덧글(0)

리뷰 - 조폭의 계보

 
 
 조폭의 계보
조폭의 계보
저자방성수
출판살림
분류사회과학
 
 
ddowan(ddowan)
조폭의 계보
방성수
3점[서브컬쳐에 관한 잡기장] 책장에 담았습니다.
작년에 읽은 책을 이제야 끄적거린다.
내 30가량의 평생보다 긴 시간동안 주먹들은 권력과 손을 잡았고, 몇몇은 정계에 진출하고 벤처기업 사장이 되고 MBA강의를 들으며 누군가의 기회를 짖밟고 있다는 내용도 이제는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내용이다. 검사들의 내용도 조금만 관심이 있었다면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저자의 약력과 행보가 더 궁금하다. 서울대  정치학과에서 대학원까지 나온 그는 한때는 조선일보의 노조 위원장도 했지만 더이상 기사가 없다. 책이라는 것이 원래 과거와 이야기하는 것이지만, 같은 전집 중에 있는 마피아 연구 치과의사와는 다르게 다른 책을 볼 수 없다는 것이 조금 안타깝다 원글 보기
ddowan 2012-05-07 10:17:28
 문화생활의 길잡이 Banni

by 진야의방문자 | 2012/06/05 19:12 | 트랙백 | 덧글(0)

리뷰 - 한국의 무속

 
 
 한국의 무속
한국의 무속
저자김태곤
출판대원사
분류인문
 
 
ddowan(ddowan)
한국의 무속
김태곤
4점[서브컬쳐에 관한 잡기장] 책장에 담았습니다.
91년에 1쇄가 나와서 06년 7쇄가 나오는 등 꽤나 장수한 책이다.
'일반론적인' 무속에 대한 자료는 네이버에서 잠깐만 검색해봐도 충분히 나온다. 하지만 책이란 물건에는 더 장기적인 의도와 구성이 있기에 더 집중하여 읽을 수 있었던것 같다.

책 내용 중 흥미로웠던 부분은 무속 그 자체가 아니고 좀 더 원론적인 원시종교에 대한 내용이었다.
[무속의 원본 사고 - 무속의 내세관(85P)]
'영혼불멸을 믿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래서 원시인은 인간의 한정된 생에 대한 고민을 일찍이 해소시켜 죽음이라는 종말적 공포와 불안으로부터 해방시켜 왔던 것이라 생각된다.'
[무속의 종교적 기능 (118p]
'일찍이 잦았던 전화와 관권 밑에서 시달리며 춥고 배고픈 생활을 통해 단련된 서민들에게 고등종교가 강조하는 정신적 윤리성이나 내세적 구원의 의식이 자리잡을 겨를이 없었던 것이다.'

많은 사진들도 마음에 든다. 이 사진들에 나오는 사람들은 내가 이전에 생각하던 사기꾼의 모습이 아니었다. 1900년 초의 흑백사진 속에서 나는 우리의 할머니들을 봐버렸다. 원글 보기
ddowan 2011-12-22 12:45:47
 문화생활의 길잡이 Banni

by 진야의방문자 | 2011/12/22 12:45 | 트랙백 | 덧글(1)

리뷰 - 지식을 경영하는 전략적 책읽기

 
 
 지식을 경영하는 전략적 책읽기
지식을 경영하는 전략적 책읽기
저자스티브 레빈
출판밀리언하우스
분류자기계발
 
 
ddowan(ddowan)
지식을 경영하는 전략적 책읽기
스티브 레빈
4점[책에 대한 책] 책장에 담았습니다.
The little guide to your well-reed life

제목만 보면 독서와 관련된 자기계발서적 같지만, 실상은 에세이라고 불러도 될만한 가벼운 조언들의 모듬이다. 저자는 Steve Leven이란 사람으로 자신의 이름을 딴 levenger라는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예전에는 levenger라는 독서관련 문구용품점을 운영했다고 한다.). 기존에 읽었던 독서와 관련된 에세이(활자중독자라던가 출판업계에 닳고닳은 여사님이라던가)와는 달리 책사냥이나 독서모임같은 보다 (독서가들에게는)일상적인 것들에 대한 글이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언급한 이전 시대의 독서지팀들이 나온 페이지를 접어서 표시해 두었다.
[책을 사랑하는 사람, 제임스 볼드윈], [책읽기, 홀브룩 잭슨]. 독서의 방법과 이유, 해럴드 블룸], [빠르게 제대로 책 읽는 법, 노만 루이스], [읽고싶은 욕망: 그때 그때 기분에 따른 추천도서, 낸시 펄], [좋은 독서: 참된 독자를 돕는 안내서], [위대한 책, 데이비드 덴비], [사고의 기술, 에르네스트 뎅네],[ 속독의 기술, 월터 피트킨], [독서의 기술, 모티머 애들러], [아무도 읽지 않는 책, 오언 깅그리치], [무엇을 읽을까, 미키 펄만], [독서토론회 책], [독서모임 핸드북, 레이첼 제이콥슨], [독서모임을 위한 뉴욕 공립 도서관 가이드, 로렌느 잘], The Greate Book Foundation, [1년간의 즐거운 독서, 번하드 배런슨], [책, 바버라 투흐먼], wellreadlife@levenger.com

"재미없는 책을 읽느라 애쓰지 마라. 세상에는 좋은 책이 너무나 많으니, 즐겁지 않은 책을 읽느라 시간을 낭비하는 사람은 어리석다."
"피터와 나는 30년이 넘게 서로 편안하게 책을 읽으며 보냈어요. 우리는 이 시간을 '따로 또 같이'라고 부른답니다." 원글 보기
ddowan 2011-11-24 01:03:00
 문화생활의 길잡이 Banni

by 진야의방문자 | 2011/11/24 01:02 | 트랙백 | 덧글(0)

리뷰 - 자기계발 대사전

 
 
 자기계발 대사전
자기계발 대사전
저자자기경영연구소
출판북씽크
분류자기계발
 
 
ddowan(ddowan)
자기계발 대사전
자기경영연구소
3점[서브컬쳐에 관한 잡기장] 책장에 담았습니다.
(읽지않은 책에 대하여 이야기하기)
반값이기에 주문했는데 1400쪽이나되어 압박스럽다.

마인드맵이나 심리학같은 실용기술서일거라 생각했는데,
`~하는 10가지 비결`류의 격언모음집이다.

출처가 유명 격언 뿐만 아니라 지식in이나 사이트까지 있다.
저작권은 받았을까?
출판사와 저자가 의심스럽다.

인터넷리뷰 평가는 나쁘지 않다.
정리는 그럭저럭인듯하고 필요하면 구절을 근거로 검색하면 될 듯하다. 원글 보기
ddowan 2011-11-01 18:03:37
 문화생활의 길잡이 Banni

by 진야의방문자 | 2011/11/01 18:03 | 트랙백 | 덧글(0)

리뷰 - 회사가 붙잡는 신입사원 되기

 
 
 회사가 붙잡는 신입사원 되기
회사가 붙잡는 신입사원 되기
저자홍석환
출판미래의물결
분류자기계발
 
 
orange
회사가 붙잡는 신입사원 되기
홍석환
3점[서브컬쳐에 관한 잡기장] 책장에 담았습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것들은 굳이 신입사원 만의 문제가 아니다. 기존사원이라 하더라도 직장생활을 잘 하려면 수행되어야 하는 일들이다. 강조하는 것 중 하나가 스스로를 신입사원이 아닌 스스로를 담당자로 생각하라는 것이다.
다양한 사례들을 중에는 기존사원이 해도 큰 성과로 인정받을 만한 것들 뿐이어서 너무 레벨이 높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몇몇 실패사례에는 답도 없다. 한 번에 몽땅 읽을라니 문단 구성들도 거슬려서 읽기 힘들었지만, 저자가 전하려던 것과 내가 이책에서 얻으려던 것을 생각하면 그리 읽어선 안된다. 신입사원이니까 할 수 있는 일도 분명 눈에 띄인다. 그래도 메모와 커피한잔 남기기는 나이든 남자 신입사원에게는 좀 버겁다. 원글 보기
ddowan 2011-06-28 08:00:35
 문화생활의 길잡이 Banni

by 진야의방문자 | 2011/06/28 08:00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